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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은혜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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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4시간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선을 넘지 않는 오늘을 살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23일2026 #목요일 #시편104편1_9절


시편기자는 자신의 영혼에게 창조주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송축하라고 선포한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모습을 묘사하며, 첫째 날에 빛을 창조하셨고, 둘째 날에는 궁창을 만드시며 천상의 바다 위에 누각의 들보를 놓으셨고, 셋째 날에는 땅의 기초를 세우셔서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셨다고 선포한다. 


시편 104: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모든 천지 만물이 선을 넘지 않게 만들었듯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음을 선포하며 주님을 송축하는 시편기자. 

나는 천지만물을 보면서 어떤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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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12시간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4월22일_2026 #수요일

1. 수요 찬양 기도회가 있는 날. 오늘도 찬양팀과 함께 기도회 준비를 하면서 먼저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전에도 그랬지만, 오늘도 찬양팀과 함께 찬양을 하면서 정말 많은 은혜를 받게 하셨다. 그리고 오늘 찬양 중에 "내 삶은 주의 것"라는 찬양이 있었는데, 내가 어스틴에 와서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간에 이 찬양을 통해 은혜를 받았던 적이 있다. 그 때는 정말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가야했고, 이 길이 맞는 것인지도 잘 모르는 때가 있었는데, 이 찬양을 통해 주님께 힘과 위로를 얻었던 것이다. 그런데, 오늘 찬양팀과 함께 찬양을 하면서 그 때 생각도 나고, 이제는 수요일에도 이렇게 찬양팀과 함께 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 해 주신것을 생각해 보니, 또 다른 은혜를 같은 찬양을 통a해서 허락 해 주신 것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다. 


2. 수요 찬양 기도회가 끝나고 난 후, 성도님 한 가정과 그리고 따님과 손녀까지 함께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친교 중에 주님께 감사할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간 영적으로 방황을 하였었는데, 그 마침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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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어제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허무한 인생에서 대단한 인생으로 살게 하신 주님을 송축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22일2026 #수요일 #시편103편12_22절


시편기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멀리 옮기셨다 고백하며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신다 한다. 인생은 풀과 들의 꽃과 같아서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고,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지만,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신을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하다 고백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그 언약을 지키고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들이다. 여호와의 천사들은 여호와를 송축하라 하고, 모든 피조물도, 자신의 영혼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한다. 


시편 103:17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인생이 풀과 같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있던 자리도 알지 못하는 너의 인생일지라도, 나의 인자는 나를 경외하는 너에게 영원까지 함께 할 것이다" 주님이 말씀해 주신다. 


내 인생이 풀과 같고, 들꽃과 같아서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질 인생이라는 시편기자의 말을 읽으면서 이 아침에 내 인생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신다. 

무엇을 위해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가? 이 땅에서의 삶이 끝이나면 이 땅에서 내 인생에 대해서 무엇하나 남을 것이 없을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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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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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4월21일_2026 #화요일

1. 화요일은 피택권사님들의 훈련이 있는 날. 오늘은 장로교의 교리들을 중심으로 권사님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부분들과 함께 고민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 공부하였고, 여러가지의 상황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나누는 이야기들 중에 오늘도 감사했던 것은, 권사로서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이 시간들이 얼마나 귀한 시간이고, 왜 필요한지를 알아가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다는 것이다. 몰라도 그냥 신앙생활만 잘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아니라, 왜 알아야 하는지를 깨닫고 있다는 말씀에 개인적으로는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 주님께서 이렇게 교회를 세워가심을 느낄 수 있어 감사했다. 


2. 피택권사님들의 훈련을 마치고 난 후, TEE4권 훈련이 함께 된다. 어스틴 안디옥 교회에서는 가장 오랜 시간동안 나와 함께 훈련을 해 오신 분들이신데, 이번에도 열심으로 준비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사실 두가지를 한번에 하려면 쉽지 않으실것임을 알고 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서 훈련을 받으시는 분들이 몸이 다들 온전히 성하지 못하심도 알고 있다. 그런데도, 정말 열심으로 숙제를 해 오시고, 말씀을 암송해 오시고, TEE4권에 대한 기대를 하고 참여를 하심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다.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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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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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한 주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며, 노를 품지 않는 오늘을 살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21일2026 #주일 #시편103편1_11절


시편 기자는 자신의 영에게 여호와를 송축하라 한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택과 죄사함과 병을 고쳐주심과 속량하심, 좋은 것으로 소원을 만족케 해 주셨음을 기억한다. 여호와 하나님은 공의로 심판하시지만, 죄악을 그대로 갚지 않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인자를 베푸시는 분이심을 선포한다. 


시편 103:9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너를 향한 나의 인자함을 잊지 말라" 주님이 말씀해 주신다. 


어제부터 계속해서 비가 오고 있다. 비가 오면 공기가 맑아진다는 말을 듣고 난 후로는, 비가 오면 주님께서 허락하신 은혜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스스로 씻을 수 없는 죄를 하늘의 은혜로 씻김받을 수 있게 해 주셨음을 생각하게 된다. 


시편기자는 스스로에게 여호와를 송축하라 하면서, 자신이 기도하는 많은 것을 허락하셨음에 여호와를 송축하라고도 하지만, 시편 기자가 잊지 않는 중요한 한가지가 또 있음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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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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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4월20일_2026 #월요일

1. 오늘도 이른 새벽 3시 20분부터 일어났다. 잠이 깬것이 아니라, 오늘은 사랑이의 비행기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라이드를 해 주어야 했다. 사실 사랑이를 혼자 비행기를 태워 보내는 것이 처음이기에 여러가지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공항에서도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었지만, 혼자 비행기를 태워 보내야 하였기에 긴장이 되기도 했다. 감사하게도 라이드를 해 주고 돌아오는 길에 미리 준비된 부분들로 인하여서 공항에서도 빠르게 진행이 되었고, 게이트까지 안전하게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다 컸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혼자 비행기를 태워보내려하니 아직 어린 아이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게이트까지 안전하게 도착했다고 하니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2. 새벽에 집에 도착을 해서 잠깐 눈을 붙이고, 다시 준이 라이드를 해 주었다. 새벽부터 비가와서 준이에게 우산을 주어야 하나 생각을 했지만, 오늘은 오케스트라까지 있어서 짐도 많이 있었고, 우산을 쓰는 것을 그리 선호하지 않기에, 비가 많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정말 감사하게도 학교에 도착하면서 비가 거의 오지 않아서, 우산이 없어도 크게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았다. 어스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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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3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양방통행의 기도를 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20일2026 #주일 #시편102편17_28절


시편기자는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고 멸시하지 않으셨다 고백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고,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셔서,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하게 하려 하신다고 한다. 그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섬길 것이다. 천지는 없어지지만 주님은 영존하시고,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할 것이기에 주의 종들의 자손은 항상 안전히 거주하고 굳게 설 것이라고 선포한다. 


시편 102: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내가 너의 기도를 듣고, 돌아보며, 멸시하지 않을 것이다. 너도 나의 말을 들으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시편기자는 시온을 위해 기도하였고, 낙심과 절망의 상황속에서도 주님께 부르짖었다. 그 때에 주님께서는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을 하셨을 뿐 아니라, 영적인 눈을 열어 주님의 영존하심과 주님의 나라가 영원할 것을 깨닫게 하셨고, 더 나아가 주의 종들의 자손들이 항상 안전히 거주하고 주 앞에 굳게 설 것을 선포하게 하셨다.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호와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당신이 어떤 분이시고, 지금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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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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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4월18_19일_2026 #토_주일

1. 금요일 저녁 심방을 가서 커피를 마셨다. 사실 커피를 마셔도 나는 침대에 누우면 바로 잠이 든다. 그런데 자정이 넘어서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지만, 잠이 오질 않았다. 오랜 시간을 깨어 있을 바에야 말씀을 읽고, 해야 할 일들을 하자고 일어났고, 책상 위에 앉아 여러가지를 하다보니 어느덧 새벽 3시 30분이 넘었다. 이러다가 정말 잠을 못 잘 것 같아 하던 것을 멈추고 다시 침대에 누웠고, 4시까지는 시간을 보았는데, 그 이후로는 생각이 나지 않았고, 눈을 떠 보니 6시... 하지만, 새벽 정신이 아주 맑은 상태로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집중해서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오히려 감사했다. 그리고 잠을 많이 잘 수는 없었지만, 토요일도 신기하게 피곤하지 않았다. 놀라운 경험을 한 새벽이었다. 


2. 토요일 오전 교회에 가서 주일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번주와 다음주는 내가 주보를 뽑아야 하는 상황이되어서 교회 컴퓨터를 사용해서 주보를 프린트를 했다. 사실 교회 컴퓨터를 사용해서 주보를 뽑을 수 있는 것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주보 한장을 뽑고 접으면서 말로 다 설명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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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4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힘든 상황과 환경은 나를 더 기도하게 만들고, 그 기도는 주님을 기대하게 만든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19일2026 #주일 #시편102편1_16절


시편기자는 여호와께 자신의 기도에 응답해 달라고 부르짖는다. 자신의 날이 연기 같이 소멸되고 자신의 뼈가 붗 같이 탔다고 표현하며, 마음이 말라버렸고, 탄식으로 자신의 살이 뼈에 붙었다고 한다. 밤새 기도하는 자신을, 원수들이 자신을 비방하는 것을 주님 앞에 고하고, 주의 분노와 진노가 자신을 마치 던지신 것 같다고 한다. 지금이 은혜의 때이니고 정한 날이 다가옴이니 여호와는 시온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고 은혜를 베푸실 것이라고 한다. 


시편 102: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힘든 상황속에서도 나에게 부르짖어 기도하며 내가 베풀어줄 은혜를 기대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오늘 시편기자는 자신의 상황이 굉장히 어려운 가운데서 주님께 기도하고 있다. 아무리 기도해도 주님께서는 숨는 것 같이 느껴지고, 대적자들은 자신을 비웃고, 주의 분노와 진노로인해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 같이 느껴지는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시편기자는 주님께 더욱 부르짖어 기도한다. 자신의 기도가 상달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그리고 그는 주가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기에, 자신이 그 하나님을 의지하여 기도하고 있고, 더 나아가 은혜를 베푸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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