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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은혜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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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17시간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사랑은 오래참음으로부터 시작된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7일2026 #주일 #고린도전서13:1-7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해도,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지식을 알아도,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어도,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고, 믿고, 바라고, 견디는 것이라고 한다. 


고린도전서 13:4a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의 첫번째는 오래참음부터이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고린도전서 13장 말씀은 사랑장이라고 한다. 안디옥 교회에서 TEE 1권 훈련을 하면 가장 먼저 암송하는 구절이 고린도전서 13장 말씀이다. 

그 때마다 주님께서는 내 안에 사랑이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지를 확인시켜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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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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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강점으로 함께 교회를 세워나가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6일2026 #토요일 #고린도전서12:21-31


바울은 우리 눈에 보기에 더 약한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주며,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게 하심으로 몸 가운데서 분쟁 없이 서로 돌보게 하신다고 말한다.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하면서 서로 다른 은사와 직분을 가진 이들이기에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권면한다. 


고린도전서 12: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네 생각대로 다른 이들의 은사와 직분을 판단하지 말아야한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부목사로 있을 때 담임목사님께 배운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성도들의 약점을 보지 말라는 것이다. 성도들의 강점만 보고, 그 강점들로 인하여서 함께 동역해야 한다는 말씀이었다. 

나는 그 말을 성도들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애를 쓰는 것보다, 누구나 다 약점이 있으니, 자신들도 모르는 강점을 찾아주는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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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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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6월5일_2026 #금요일

1. 얼마전 준이와 함께 운동을 하다가 무리를 했는지 계속 무릎이 좋지 않다. 그래서 오늘은 달리기 대신 천국의 계단으로 무릎을 보호하면서 운동을 해 보려고 했다. 감사하게도 달릴 때 보다 무리가 덜 가는 것 같다. 처음에는 계단을 오르면서 무리하지 않겠다고 생각하여서 15-20부 정도 하고 내려오려고 하다가, 점점 무릎이 괜찮아 지는 것을 느끼고, 어느덧 30분의 시간이 지났다. 계획했던 것보다 무릎이 잘 버텨주는 것 같아 감사했다. 아들과 함께 하는 운동도 좋지만, 무리를 하지 말아야겠다. 


2. 교회에 가보니 오늘은 스크린이 양쪽에 다 설치가 되어, 테스트를 해 보고 있었다. 정말 엄청난 크기의 스크린이었다. 뭔가 많은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미국교회의 모습에 개인적으로 도전을 받았다.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지만, 주님께서 그런 은혜를 주신 이유를 정확히 깨닫기를 원했고, 안디옥 교회가 발전되고 변화해야 할 이유를 주님께서 계속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물론 외적인 발전이 아니라, 영적인 발전을 말하는 것이다. 풍성히 채워주시는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우리도 뭔가를 할 수 있도록 계속 도전을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든다.


3. 오늘 P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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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3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이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5일2026 #금요일 #고린도전서12:12-20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는 것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야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다. 그 몸은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맡겨진 역할에 따른 지체를 두셨기에 지체가 많지만 몸은 하나이다. 


고린도전서 12: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너는 내 몸의 한 지체임을 기억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각자의 능력이 크고 적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상대적인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옳지 않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공동체는 누군 한 사람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도는 모두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주님께서 각자에게 맡겨주신 은사와 직분이 다르고, 그에 따른 역할이 다를 뿐이다. 어느 하나 필요하지 않은 존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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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3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6월4일_2026 #목요일

1.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묵상을 한 후, 오전에 홈리스 사역을 위한 준비 때문에 새벽에 아들과 함께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운동을 오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운동을 멈출 수는 없었기에, 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30분만 운동을 하면 어떨지 물었는데, 그렇게 하겠다면서 자다가 일어나 함께 운동을 하러 갔다. 만약 혼자였다면 나는 핑계를 대고 운동을 가지 않았을 것 같은데, 아들이 간다고 하니 또 다시 움직이게 된 것이다. 핑계를 대지 못할 아들을 붙여주심에 감사했다. 


2. 오늘은 홈리스 사역이 있는 날. 오전 9시에 사역을 위해 함께 모여 치킨을 굽고, 소스를 만들고, 밥과 기타 과일과 물, 그리고 위생을 위한 치솔을 포장해서 다운타운으로 향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홈리스 분들이 밖으로 나오실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다운타운에는 비가 그쳤고, 이미 많은 분들이 나와계셨다. 우리가 도착을 하였을 때, 알아보시고 음식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계셨고, 이제 몇번 하다보니 얼굴이 낯이 익은 분들도 볼 수 있었다. 준비한 양이 있었기에, 더 많은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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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4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한 성령 안에서 직분과 은사를 허락하신 이유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4일2026 #목요일 #고린도전서12:1-11


바울은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다 말한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말한다. 각 사람에게 허락하신 다양한 성령의 은사는 주님의 뜻으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고린도전서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내가 허락한 은사와 직분은 서로 하나되어 나의 교회를 세우기 위함임을 기억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교회는 예수를 주라 시인하는 자들이 함께 하는 곳이다. 그렇다고 예수를 믿지 않는 이들을 거부하는 곳이 되어서는 안된다. 이런 이들에게 바른 복음을 전함으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할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 

이런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되시는 교회에 모여서 지체로서 각자 주신 은사와 직분대로 하나되어 교회가 세워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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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6월3일_2026 #수요일

1. 지난 주 휴가로 인해서 수요 찬양 기도회를 못했는데, 그래서인지 오늘 수요 찬양 기도회는 내게는 좀 더 특별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아침부터 가서 악기 세팅을 마치고, 찬양팀과 함께 미리 준비를 하는데, 찬양을 하는 한곡 한곡에 성령의 인도하심이 느껴졌다. 기도회를 하는 중에도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가 강력하게 느껴졌고, 특별히 육신의 연약함이 있는 분들을 위해 기도할 때, 주님께서 역사하심을 느낄 수 있어 감사했다. 그렇게 오늘도 주님과의 동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2. 사랑이가 어제보다 조금 회복이 되고 있는 것 같아 감사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 학교 아파트로 다시 가야 한단다. 내일부터 수업이 있어서 꼭 가야한다는데, 마음 같아서는 집에서 조금 더 회복을 하라고 말을 해 주고 싶었지만, 본인이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고 하니 라이드를 해 주었다. 내일 수업 전까지 온전히 회복이 일어나길 기도한다.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어제는 말도 잘 못했는데, 오늘은 말을 어느정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았다는 것이다. 주님께서 잘 회복 시켜 주실 것을 믿는다. 


3. 찬양 기도회를 가기전에 AC 회사와 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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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5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성만찬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3일2026 #수요일 #고린도전서11:27-34


바울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기에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셔야 한다. 주님이 성도를 징계하심은 성도들로 하여금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다. 그렇기에 형제들이 먹으러 모일 때에는 서로 기다려야 한다. 


고린도전서11: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성만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참여하게 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오늘 사도바울은 성만찬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세례를 받고, 교회 안에서 정해진 내규에 따라 성만찬에 참여를 하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모든 여건이 갖춰졌다 하여도 먼저 자기를 살피고 주의 몸을 분별할 수 있는 자들이 성만찬에 참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죄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그럼 주의 떡과 잔을 합당하게 먹고 마신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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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5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6월2일_2026 #화요일

1. 오늘도 아들과 함께 이른 아침 운동을 갔다. 준이는 하루에 $1 씩만 내면 운동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갑자기 등록테이블 위에 놓여진 학생들을 위한 여름 패스가 눈에 띄는 것 아닌가. 3달에 $25만 내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당장 $25을 내고 여름 패스를 구입했다. 알고보니 이 패스는 어제부터 시작이 된 것이다. 그 사실을 아는 순간 내 마음에 어제 지불했던 $1 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던 것이다. 그리고 그 마음을 가진 후 또 이어서 주님께서 내 마음에 깨달음을 주셨다. 내가 얼마나 죄인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게 하신 것이다. 어제 $1을 내면서는 아이들에게 하루에 $1 만 받는 짐이 너무 고마웠는데, 오늘 어제의 고마움이 내안에 완전히 다른 마음으로 바뀌어진 것을 보게 하신 것이다. 같은 사건이지만, 다른 상황속에서 달라지는 내 마음을 본 것이다. 감사의 마음이 상황에 따라 바뀌어지는 것에 대한 마음이 결코 그리스도인의 마음이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침부터 귀한 교훈을 허락 해 주신 주님께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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