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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은혜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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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6시간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9월8일_2026 #화요일

1. 2026년 가을학기 장년영성훈련이 시작되었다. 감사하게도 많은 성도님들이 이번 학기에 TEE 1,2 반에 신청을 하셨다. TEE 1권 오전반이 인원미달로 인해서 오픈을 할 수 없게 아쉬웠지만, 생각지 못한 반이 생겨 오늘부터 시작을 하게 된 것이다. 예수님을 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 


2. 첫 시간 올 해의 표어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면서, 하나님의 경이로움을 체험한 일들에 대해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저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방법은 다 달랐지만, 상상하지 못한 방법들로 하나님의 경이로움을 체험한 간증을 들으니,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어 감사했다. 어느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함께 하시는 주님의 경이로움이 간증을 통해 느껴지는 시간이 되었다. 


3. 오랜만에 Staff meeting 을 가졌다. 교회의 여러가지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지만, 그 사이 사이 각자의 삶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오늘 나는 논문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나누고, 12월에 졸업을 할 것 같다고 하면서, 기도를 해 주셔서 감사하고, 마무리를 잘 하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다들 자신들의 일처럼 기뻐해 주셔서 감사했다. 그들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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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22시간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9월8일2026 #화요일 #시편119편105_120절


시편기자는 주의 말씀이 자신의 발의 등이요 자신의 길에 빛이라 고백한다. 고난이 매우 심하기에  자신이 주의 말씀대로 살아나게 해 달라 하며, 자신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음에도 주의 법을 잊지 않고 있다고 기도한다. 주님은 자신의 은신처요 방패시기에 주님을 바라겠다고 고백한다.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나의 말이 너의 인생을 인도하고 있음을 믿으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오늘은 어스틴 안디옥 교회 2026년 가을학기 장년영성훈련을 시작하는 날이다. 

왜 말씀을 배워야 할까? 라는 질문에 참 많이 생각을 하며 답을 찾아보던 때가 있다. 성도들에게 설득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내 자신이 이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어야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공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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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어제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9월7일_2026 #월요일

1. 어제 구입한 과일중 가격계산을 잘 못한 것이 있어서 아침에 마트를 다시 가게 되었다. 한인마크였기에 집에서는 거리가 있었지만, 가격 차이가 많이 잘못되어서 시스템의 오류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확인을 해 보니 확실히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고,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구입을 해 가는 과일이었기에 시스템 오류로 문제가 커지면 안되었을텐데 라는 생각과 함께 재정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다. 그리고 멀리까지 갔으니 그냥 오는 것이 아쉬워서 몇가지를 더 구입했는데, 이게 왠 일인가. 이번에도 가격이 차이가 나는 것이 있었다. 감사했던 것은 이러면 안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감정적으로 이야기하지는 않았고, 또 다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다. 일이 다 끝난 후, 결론은 내가 더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2. 마트에 가서 교회 성도 한 가정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다. 사실 나는 교회 밖에서 예기치 못하게 만나는 만남을 가질 때마다 주님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 정말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 외로웠던 시간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귀한 성도님들을 교회에서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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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그저께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니가 말씀의 맛을 알아?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9월7일2026 #월요일 #시편119편89_104절


시편기자는 천지가 주의 규례들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자신이 주의 것이라 고백하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기에 자신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낫다고 한다. 주님의 말씀이 꿀보다 더 달다고 고백한다. 


시편 119: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너는 말씀의 맛을 아니?" 주님이 물으신다. 


주의 말씀의 맛이 꿀보다 더 달다는 뜻이 무엇일까? 이 말씀은 어렸을 때부터 내가 실제로 체험해 보고 싶은 말씀 중 하나였다.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면서 내 죄를 깨닫고, 힘을 얻고, 은혜를 받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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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그저께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9월5_6일_2026 #토_주일

1. 오랜만에 타주에 계신 집사님 한분과 통화를 하게 되었다. 잘 지낸다는 소식을 듣기도 하고, 자녀들에 대한 소식, 그리고 하고 있는 사업때문에 많이 바쁘다는 소식을 들었다. 뭔가 예전보다 많이 안정적인 상황이 된 듯 하여 감사했다. 모든 아픔과 상처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온전하게 회복되어지길 기도한다. 


2. 주일 아침 미국교회 찬양인도를 하는데, 오늘 찬양을 하는 싱어와 함께 찬양인도를 하는 성도가 예배에 참석을 하지 못했다. 어제 사랑이에게 오늘 찬양을 함께 해 줄 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함께 하겠다고 해서 아침 일찍부터 준비를 하였고, 다른 싱어들과 함께 잘 어울어져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릴 수 있었다. 예배가 끝나고 난 후, 몇몇 성도님들이 사랑이에게 함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릴 수 있어 좋다는 말씀들을 해 주시는데, 그렇게 함께 찬양하는 것을 기뻐해 주는 분들이 계심에 감사했다. 개인적으로는 언제나 아빠의 든든한 도움이 되어주는 사랑이에게 고맙다. 


3. 사랑이는 싱어로 함께 했고, 오늘은 준이도 미국교회 예배 순서중 한 부분을 부탁받아 담당했다. 예배를 담당하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오늘 많은 분들이 여행을 가서 섬기는 사람이 부족하다고 하셔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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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3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나의 믿음으로 주를 경외하는 이들을 기쁘게 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9월6일2026 #주일 #시편119편73_88절


시편기자는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자신을 보고 기뻐하는 이유는 자신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는 주의 심판이 의롭고, 주님이 성실하시기에 자신을 괴롭게 하시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주의 법을 즐거움으로 삼은 시편 기자는 피곤할 만큼 구원을 사모한다고 고백한다. 자신의 날이 얼마나 되는지 알지 못하고, 자신을 핍박하는 이들이 언제 심판을 받을지 몰라 도와 달라고 기도하지만, 주의 입의 교훈들을 지키겠다고 선포한다. 


시편 119:74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나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까닭이니이다 "


" 나를 향한 너의 믿음을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보고 기뻐하게 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시편기자는 많이 어려운 상황속에 처해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의롭다는 사실과 성실하시다는 사실을 믿고 있기에, 그 고통속에서도 끝까지 주님을 떠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심지어는 자신의 고통이 언제 끝날지 알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주의 입의 교훈들을 지키겠다고 선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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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4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고난이 내게 유익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9월5일2026 #토요일 #시편119편65_72절


시편기자는 주의 계명들을 믿었기에 좋은 명철과 지식을 가르쳐 달라 기도한다. 고난 당하기 전에는 그릇 행하던 일을 고난 후에는 주의 말씀을 지킨다고 고백한다. 자신을 치려하던 교만한 자들이 있어도 자신은 주의 법도를 전심으로 지키겠다 결단하며 고난 당함이 자신에게 유익이고, 주의 법이 자신에게는 천천의 금은보다 좋다고 고백한다. 


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너도 고난이 유익이라 생각하느냐?" 주님이 물으신다.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시편기자는 고난 당하기 전에는 자신이 그릇 행하던 일이 있었는데, 고난을 당한 후에는 주의 말씀을 지킨다는 고백과 동시에, 그렇기에 고난이 유익되었음을 말한다. 


나를 돌아보면 내 삶에도 고난이 있었다. 그런데 그 고난이 정말 힘들고 어렵웠는데, 그 고난이 없었다면 주님의 주님되심을 인정할 수 있었을까? 내가 전적으로 주님의 말씀을 더 의지하고 무조건적으로 순종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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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4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9월4일_2026 #금요일

1. 오늘은 아침 일찍 자동차 서비스센터가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전화를 했다. 타이어를 교체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어제 타이어에 문제가 생겨서 이 기회에 빨리 문제를 정리하고 싶었다. 하지만, 어제 밤 온라인으로는 예약을 잡을 수 없어 직접 전화를 한 것이다. 서비스 센터에서는 자동차를 드랍해 놓고 가면 오늘 안으로 타이어를 교체 해 주겠다는 말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사실 스페어로 교체했지만, 차에는 경고등이 계속 떠있었기에 불안했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말 한마디에 그렇게 마음이 편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한마디 말로 마음의 평강(?)을 느낀 후, 생각해 보게 된 것은 나는 다른 이들에게 어떤 말을 하는가?였다. 마음의 평강을 느낄 수 있는 말을 하는 목회자. 이런 목회자가 되어야 되길 기도해보는 시간이 된 것이다. 


2. 서비스센터로 가서 아침에 전화 한 분을 만나려했더니, 자리에 없었다. 다른 분에게 다시 설명을 하고, 타이어를 교체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니, 프로모션이 있다는 설명까지 더 자세히 해 주셨다. 타이어 전체를 교체하는데는 비용이 많이 들었기에 재정적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프로모션은 마지막 타이어는 비용없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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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5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나의 친구는 어떤 이들이고, 나는 어떤 이들의 친구인가?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9월4일2026 #금요일 #시편119편49_64절


시편기자는 주님께서 자신에게 말씀으로 소망을 가지게 하셨고, 그 말씀은 고난 중 자신의 위로가 되었다 고백한다. 그는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로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다고 하고, 자신의 소유는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라 한다. 그리고 그는 주님이 자신의 분깃이며, 악인들의 줄이 얽어매도 자신은 주님의 법을 잊지 않겠다고 고백한다. 


시편 119:63 "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들과 주의 법도들을 지키는 자들의 친구라"


"너의 친구들은 말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주님이 물으신다.


 그 사람을 알려면 주변에 있는 그 친구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누구와 가까이 지내는지는 그 사람이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며 어떤 가치관으로 살아가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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