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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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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9시간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편에 서 있음을 알 수 있는 방법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7월14일2026 #화요일 #시편117:1-118:7


시편 기자는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이 영원하기에 그를 찬양한다.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신 것을 찬양하고, 여호와가 자신의 편임을 선포하여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돕는 자들 중에 계시기 때문이라 선포한다. 


시편 118: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내가 너의 편이니 이제 네가 내 편에 서 있으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시편 기자는 고통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을 때,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을 통해 확실한 응답을 받았기에 그분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계속해서 찬양하는 것이 느껴진다. 

기도를 통해 주님이 자신의 편에 서 있다는 것이 영적으로 깨달아 진 것이다. 그렇기에 고통의 시간 속에서도 그는 기다릴 수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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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19시간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7월13일_2026 #월요일

1. 오늘 준이는 치과 검진이 있는 날. 건강 검진과 마찬가지로 보험의 문제로 인하여서 1년 동안 검진을 못했는데, 오늘 보험이 해결이 되어서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 감사하게도 충치도 없고, 관리를 잘 했다고 칭찬을 들었다고 한다. 정기 검진을 못했는데, 큰 문제가 없도록 보호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2. 오늘은 나도 건강 검진을 받는 날이었다. 지난 달 받아야 했는데, 의사선생님의 스케줄 변경으로 한 달이 미뤄졌다. 가자 마자 채혈을 하여 당화혈색소 수치를 검사한다. 사실 지난 번 검사 이후에 나름 운동을 하긴 했지만, 2주동안 약을 먹지 못하여서, 그리고 그 2주는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도 못하여서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다. 감사하게도 지난 번 수치보다는 내려갔다. 하지만, 아직 더 낮아져야 한다. 그럼에도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낮아짐에 감사하다. 다시 운동을 시작하며 다음 번에는 더 낮춰서 정상수치로 돌아오면 좋겠다. 


3. 의사와의 진료와 검사결과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 후, 의사 선생님은 4-5개월 뒤에 보자고 말씀을 하시면서 그냥 보내려고 하셨다. 그런데 사실 진료비가 2배 이상으로 올랐고, 다른 곳에서 내가 해야 하는 피검사를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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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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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님께 서원했던 것을 기억하고 살아내는 삶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7월13일2026 #월요일 #시편116:1-19


시편 기자는 자신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주신 여호와께 평생 기도하겠다고 고백한다. 사망의 줄이, 스올의 고통이 임하여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자신의 영혼을 건져달라 기도한다. 여호와는 순진한 자를 지키시고 자신이 어려울 때 지켜주신다 고백한다. 자신에게 허락하신 은혜를 구

의 잔을 들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이 서원한 것을 백성 앞에서 지키겠다고 선포한다. 


시편 116:18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을 그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지키리로다"


"네가 나에게 서원한 것을 기억하느냐?" 주님이 물으신다. 


내가 예수님을 처음 인격적으로 영접했던 날을 기억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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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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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7월11_12일_2026 #토_주요일

1. 오늘 라이드 때문에 한 장소를 가야 할 일이 있었다. 그런데 그 곳에 가보니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모여 있었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포켓몬 게임 때문에 행사가 있었고, 사람들이 그렇게 모여 있는 것이라고 한다. 사실 그곳에는 중고등학교 학생들보다 성인들이 훨씬 많이 있는 듯 해 보였다. 이게 무슨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게임 때문에 집에서 밖을 나오지 않던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기도 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세상의 게임 회사도 그들만의 방법으로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려고 노력을 한다. 그리고 집에서 있는 사람들을 그들이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게 한다. 그럼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믿지 않는 이들이 교회라는 장소로 오게 할 수 있을까? 당장의 아이디어가 떠오르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들이 찾는 분명한 것을 전달해 줄 때 그들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기에 영생의 복음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나름의 결론이었다. 심각하게 기도하고 고민을 해 보아야 할 숙제를 받은 것 같았다. 이 숙제 또한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감사하다. 


2. 늦은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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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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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할수 있을 때 여호와를 찬양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7월12일2026 #주일 #시편115:9-18


시편기자는 이스라엘의 도움이시요 방패신 여호와를 의지하라 계속 선포한다. 그분은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상관없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시다. 죽어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니 이스라엘은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라 선포한다. 


시편 115:17 "죽은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아무도 찬양하지 못하리로다"


"찬양할 수 있을 때 나를 찬양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오늘 말씀은 너무 간단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로 말씀하신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이들 중 여호와를 찬양할 시간이 많이 없다는 것이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영접하여 그분이 내 삶의 주인되심을 고백하는 자들은 영원까지 여호와를 찬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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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3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삶이 아닌 청지기의 삶을 살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7월11일2026 #토요일 #시편115:1-8


시편 기자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신 하나님의 이름에만 주의 영광을 돌린다. 그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시는 분이시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인데, 우상을 만드는 자들과 우상을 의지하는 자들은 그들의 우상과 같다고 말한다. 


시편 115:4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네 손으로 만든것에 절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오늘날의 시대의 우상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본다. 우상이란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고,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며, 하나님보다 더 많은 관심과 마음을 쏟는 것이다. 


특별히 오늘날에는 돈이 이런 우상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귀한 자원이 돈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 돈이 내 삶의 안전과 행복을 결정하는 존재가 되어버리면, 돈은 더 이상 내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는 도구가 아니라, 내 삶의 우상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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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4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7월10일_2026 #금요일

1. 오전에 아내에게 문자 메시지가 하나 왔다. 2분 후에 전화를 하겠다는 문자였다. 중요한 곳에서 온 전화이기에 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전화가 울리지 않는다. 20분이 지났다. 그리고 2시간이 지났다. 결국 오늘 전화는 오지 않았다. 짜증이 났던 것도 사실이다. 중요한 전화였음을 알기에, 하지만, 한편으로 감사한 것은 약속을 해 놓고 잊어버리거나,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상대방의 마음이 어떤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심한다. 누군가와의 약속은 어기지 않겠다고 말이다. 


2. 점심 시간에 청년과 함께 식사를 하였다. 여름에 시간이 되어 부모님댁에 방문을 했는데, 때 마침 교회에서 드럼 연주자가 휴가를 떠났고, 정확한 타이밍에 섬길 수 있는 상황에 순종함으로 드럼으로 잘 섬겨주어 너무 고맙고 기특해서 꼭 밥을 한번 사주고 싶었다. 식사를 하면서 여러가지의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 특히 리더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것 같다. 청년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해 줄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감사했다.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하다. 


3. 논문을 작성하는데 필요한 자료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 교회 개척을 어떻게 해 왔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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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4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나는 주의 성전이고 백성임을 기억하자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7월10일2026 #금요일 #시편114:1-8


시편기자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음을 선포하고, 이어서 바다와 요단강이 물러갔고, 산들이 양같이 뛰놀았고, 반석과 차돌로 물이 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한다. 


시편 114:2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너는 나의 성전이고 나의 백성임을 기억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시편 114편은 가나안에 입성할 때, 여호와 하나님을 기억하며 그분의 이름을 높여드리며 온 땅에 그분의 행하심을 선포하는 시이다. 

출애굽을 하면서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일들을 수없이 경험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그럼에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였기에 광야의 생활을 거쳐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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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5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7월9일_2026 #목요일

1. 오늘은 교수님께 논문 지도를 받는 날이었다. 지금까지 정리한 논문을 점검받고, 그 다음으로 나아가야 할지 아니면, 다시 논문을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지에 대해서 중간 심사를 받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었기에 떨리는 마음으로 교수님을 뵈었다.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작성한 부분에 대한 수정이 필요는 하지만 다음 쳅터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 3주간의 시간동안 새로운 쳅터를 완성해서 다시 만나기로 했다. 3주간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해 봐야겠다. 


2. 교수님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 중에 교회 개척을 하는 목회자들이 어떤 마음으로 개척에 임해야 하는지를 나누게 되었다. 교수님께서는 교회 개척을 무척이나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를 나누면서 교수님께서는 교회 개척을 실제적으로 돕지 못하시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 하셨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달랐다. 사실 내가 교회를 개척할 때, 교수님을 만났다. 그 때 교수님께서 강의하셨던 교회 개척에 대한 내용들과 개인적인 만남 속에서의 조언들을 통해서 많은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이고, 4년이 지난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도 나눴더니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듯 했다. 이것은 내가 교회 개척을 잘해서가 아니라, 그 때의 가르침에 힘을 내어서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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