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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은혜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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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7시간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척'하는 삶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한 반응이 '습관'이 되는 삶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월20일2026 #화요일 #마태복음5장17_26절


예수님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시려고 오셨다. 율법은 완전히 다 이루어질 것이기에 계명 중 어느것이라도 버리지 말고, 바르게 행하여 가르치면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의가 더 나아야 한다. 형제에게 노하지 말고, 놀리지 말고, 욕하는 자들은 지옥불에 들어가게 될 것이기에, 형제에게 잘못한 일이 생각나면 먼저 그와 화목한 후에 와서 예물을 드려야 한다. 


마태복음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을 지킨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바르게 알고, 율법의 완성을 위하여 온 나를 따르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에 대해서 가르치셨다. 그런데 그 율법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강조하며 가르쳤던 것이다. 어찌보면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아주 큰 차이가 나는 율법. 

이 둘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 더군다나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보다 더 나은 의가 있어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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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17시간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월20일_2026 #화요일

1. 화요일 미국교회 staff 회의에 들어갔다가 너무 감사한 소식을 들었다. 히스페닉 성도님들이 예배실을 옮기길 원한다는 소식이었다. 그렇게 되면, 어스틴 안디옥 교회가 지금보다 큰 예배실에 들어갈 수도 있게 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결정이 된 것은 없다. 미국교회에서 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무 놀라운 것은 히스페닉 성도님들이 그런 생각을 해 주었다는 것이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주님의 일하심이 느껴지는 것은 나만 그런것일까? 너무 감사할 뿐이다. 


2. 저녁에 미국교회 찬양팀 연습이 있었다. 연합예배 때에 마지막 sending song 한곡을 연습하기 위해서 다들 참석을 해 주었고, 열심히 연습을 하였다. 비록 모든 악기들이 다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덕분에 마지막 찬양도 연합으로 연주를 할 수 있게 되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주님께서 이렇게 하나되게 하시는 것 같다. 모든 성도들이 하나되는 one voice 예배가 되길 기도해본다. 


3. 오늘 카톡창에 여러개의 감사제목이 올라왔다. TEE 1권 반에서 어제부터 시작하여서 오늘까지 이어지는 감사 릴레이처럼 성도님들의 감사의 고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모든 감사의 제목들을 보면서 마음에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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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어제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나를 녹여 그리스도 공동체의 맛을 극대화 시키는 삶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월20일2026 #화요일 #마태복음5장1_16절


예수님께서 8복에 대해서 가르치신다. 심령이 가난 한,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해 박해받은 자는 복이 있다고 한다. 이들은 하나님의 상이 크기에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그들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가르치신다. 


마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나의 빛이 너를 행실을 통해 드러나게 하여 세상 사람들이 나에게 영광을 돌리게 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팔복에 대해서 가르치신 후, 가르침을 받은 자들에게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소금은 자신을 녹여서 맛을 만들어낸다. 세상의 소금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녹여져야 한다. 스며들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섞이라는 말이 아니다. 섞여버리면 자신의 본연의 맛이 사라진다. 하지만, 세상 속에 스며들지만 누가 먹어보아도 소금 본연의 맛이 나기에, 소금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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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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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월19일_2026 #월요일

1.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밤새 히터가 돌아가고, 그러다보면 공기가 건조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입술과 코가 너무 말라있다. 특히 입술이 많이 갈라져 쓰라리기까지 해서, 입술에 립밤을 발라야한다. 사실 나는 입술에 무언가를 바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뭔가 끈적한 느낌이 싫다고 해야 할까? 그런데 내가 싫어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왜? 그냥 놔두면 입술은 점점 더 갈라지고 상태가 심각해 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오늘 입술에 계속해서 립밤을 바르면서 깨닫게 하시는 것이 있었다. 싫다고 하지 않았다면 더 심한 고통을 마주해야 했다는 것. 사실 립밤을 바르고 있음에도 지금도 입줄 주위가 쓰라리는데, 만약 바르지 않았다면... ㅠㅠ 영적으로도 이런 일들이 있다. 때로는 내가 영적으로 메말라가고 있음을 깨달을 때가 있다. 그런데 영적인 훈련은 하기 싫다. 하지만, 그 때는 반드시 뭔가를 해야 한다.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고, 성경공부를 억지로라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심각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육체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운동은 하기 싫을 때가 훨씬 많다. 그런데 그러다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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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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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불러주신 믿음의 공동체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월19일2026 #월요일 #마태복음4장12_25절


세례 요한이 잡히신 후 예수님은 가버나움에서 사시기 시작하며 말씀을 이루신다. 이 때부터 예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치시고,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베드로와 안드레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르시니 그들이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랐다. 이 후,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도 부르실 때, 이들도 예수를 따랐다. 예수님은 본격적으로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병과 약한 이들을 고치시니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에서 수많은 무리가 따랐다.


마태복음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내가 너를 부르고, 너와 함께 할 이들도 불렀으니 사명을 잘 감당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세례요한이 잡히시고 난 후, 본격적인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셨다. "공생애" 라는 말은 공개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사역을 펼치신 삶이 기간을 말한다. 

다시 말해 이 때로부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를 외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고, 가르치시고, 고치시고, 기적을 일으키시는 놀라운 일들이 시작이 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고, 따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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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3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월17_18일_2026 #토_주일

1. 토요일 아침일찍 아내와 함께 어린이 병원으로 심방을 다녀왔다. 아직 태어난지 100일도 되지 않은 어린 아기가 입원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많이 걸릴 수 있는 감염이라고 하지만, 그 어린 아기가 혼자서 숨을 쉬는 것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엄마가 옆에서 24시간 간호를 하는 모습 또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아기 엄마는 생각보다 강하다는 것을 느꼈다. 마음이 힘들고 어려울텐데도, 그 상황 속에서 아기 엄마는 주님 앞에 감사의 조건들을 찾아서 붙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그렇게 말씀을 실제로 살아내고 있는 모습에 감사했고, 나 또한 그런 모습에 도전을 받을 수 있어 감사했다. 그 감사함으로 어린 아기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고 돌아왔다. 


2. 준이가 금요일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특별히 열이 나지는 않았지만, 요즘 독감이 유행이었다보니, 금요일 저녁에 약을 먹여 재웠고, 토요일에는 한국학교 발렌티어 첫 모임을 다녀 온 후, 다시 약을 먹여 재웠다. 감사하게도 주일 아침 컨디션을 많이 회복하여 예배참석을 큰 문제가 없었다. 2틀 고생을 했지만, 빠른 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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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3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말씀이 네 모든 시험에 답인것을 깨달아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월18일2026 #주일 #마태복음4장1_11절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서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린 가운데 시험을 당하게 되신다.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는 말에 사람이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고 하시고,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라 하며 말씀으로 시험하니,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대적하시고,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자신에게 엎드려 경배하라 하니,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는 말씀으로 대적하셨다. 


마태복음 4: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말씀이 네 모든 시험에 답인것을 깨달아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헬라어 원문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공생에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에 성령님께 이끌려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기위해 순종함으로 광야로 가신 것이다. 

무슨 뜻이었을까? 무엇을 보여주시기 위해 오늘 주님은 이 말씀을 허락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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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4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성령 세례와 불 세례 를 함께 선포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월17일2026 #토요일 #마태복음3장11_17절


세례 요한은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푸는데, 자신 뒤에 오시는 이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풀어 알곡은 곳간에 쭉정이는 불에 태울 것이라고 한다. 예수께서 세례 요한에게 나오셔서 세례를 받을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임하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는 소리가 들린다. 


마태복음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요한이 말한 성령과 불 세례에 대해서 선포해야 한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세례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외쳤고, 그리스도가 허락하시는 성령과 불의 세례가 무엇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사실 성령세례는 어떤 성령의 눈에 보이는 은사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 세례는 말씀에서 처럼,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즉 나의 구세주요, 내 삶에 주인이 되신다는 것이 믿어지고 인정이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이다. 그래서 12절에서는 성령세례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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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안디옥 교회
5일 전 · 묵상과 오감사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월16일_2026 #금요일

1. 교회 안에서의 직분은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그 중에 항존직으로 선출이 되는 것은 더더욱 그렇다. 당회나 담임목사의 추천이 있어야 하지만, 실제적으로 성도들을 통해서 선출이 되어지는 모든 과정 중에 하나님의 개입하심이 있다고 믿는다. 어스틴 안디옥 교회에도 이제 이 항존직을 준비해야 할 때가 되었다. 이런 시간을 허락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하지만, 이 과정이 잘 준비가 되어야 함을 깨닫는다. 이 과정에서 많은 이슈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신중하게 기도하며 준비를 해야 한다. 주님께서 새로운 일들을 행하심과 동시에 그 일들을 통해 어떤 은혜를 교회 위에 허락하실지를 기대하며 말이다. 감사함과 동시에 무게감이 있는 일들을 허락 해 주시는 것이 안디옥 교회가 또 한단계 더 나아갈 때가 되었음을 깨닫게 해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 


2. 수업료를 내야 하는 시간은 참 빨리 다가오는 것 같다. 웹사이트를 확인해 보니 이번 학기 수업료를 또 지불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감사하게도 장학금을 받은 것이 있어서 그것으로 커버를 할 수는 있지만, 논문을 빨리 끝내지 않으면 학비는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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