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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20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6월12일_2026 #금요일

1. 2주전 준이와 함께 농구를 하고 난 후 무릎이 좋지 않았는데, 좀 처럼 쉽게 회복이 되지 않는 것 같다. 운동을 할 때 조금만 달려도 무릎에 무리가 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계단을 오르는 것과 빠르게 걷는 것에는 괜찮다는 것이다. 이제는 무리가 가는 운동을 확실히 자제해야 될 것 같다. 


2. 오랜만에 함께 논문을 쓰고 있는 목사님과 통화를 하였다. 사실 요즘 뉴스로 인해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안부 연락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잘 진행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기뻤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뜻을 점점 알아가면서 순종하는 목사님을 통해 한편으로는 도전도 받게 되어 감사한 통화의 시간이었다. 3. 해결되지 못했던 프로프리젠터 문제를 미국교회 영상을 담당하는 친구가 해결을 해 주어서 감사하다. 사실 미국교회에서 송출하는 방식과 안디옥 교회가 화면 송출 방법이 다른데, 이 문제를 해결을 여러가지 고민과 방법을 찾아서 해결을 해 준 것이다. 자신의 시간을 들여서 이렇게까지 도움을 주는 그 마음이 너무 고맙다. 하나님께서 안디옥 교회를 사랑해 주시는 또 다른 증거를 볼 수 있어 주님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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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인정하는 인생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12일2026 #금요일 #고린도전서15:1-11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복음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것으로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그 복음은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제자들과 다른 이들에게 보이셨던 예수 그리스도라고 한다.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고, 자신이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그 또한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한다. 


고린도전서 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너와 함께 한 이가 누구인지 기억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기억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나의 죄 때문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나에게 허락하여주신 영생. 이것을 믿지 못하면 우리에게 어떠한 특별한 은사와 직분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헛된 것이요, 자신의 영광을 위한 것 밖에는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 복음을 아는 자는 겸손할 수 밖에 없다. 모든 것이 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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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6월11일_2026 #목요일

1. 오늘은 아침부터 전교인 수련회의 구체적인 일정 및 프로그램들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잘 먹고, 잘 쉬고, 저녁에는 성령의 충만함을 입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는데, 기대가 된다. 안디옥 교회 성도님들이 많이 참여하여서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미리 감사해본다. 


2. 지역에서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 한분을 만났다. 점심식사를 함께 하면서 서로의 근황에 대한 이야기, 교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목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어느 목회든지 쉽지 않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각 목회자들에게 맞는 사역과 사명을 주시는 것 같다.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의 사역들을 하시고 계신 목사님을 보니 도전이 되었다. 가깝지만 자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렇게라도 일년에 한두번 만날 수 있는 목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감사할뿐이다. 


3. 오늘부터 월드컵이 시작이 된다. 월드컵 시작과 함께 몇몇 기업들은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을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준비한다는 것을 알았다. 아들이 이야기를 해 줘서 오늘은 Chipolet 에 축구복을 입고 가면 1+1 행사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녁에 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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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와 질서를 갖춘 그리스도인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11일2026 #목요일 #고린도전서14:26-40


바울은 고린도 교회 안에 찬송도 말씀도 계시와 방언과 통역함도 있기에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고 한다. 방언과 예언의 방법을 알려주면서도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화평의 하나님이라면서 교회 안에서 질서를 강조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다고 스스로를 선지자나 신령한 자로 생각하지 말고, 이 또한 질서를 따라 제제를 받을 수 있다 말하면서,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권한다. 


고린도전서 14: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품위와 질서를 지키게 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바울은 계속해서 은사를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의 덕을 세우는 것이라 말한다. 

그러면서 오늘은 구체적인 방언과 예언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고, 스스로 하나님께로부터 특별한 계시를 받았다고 해서 그것으로 교회의 질서를 무너뜨리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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