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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2명

'척'하는 삶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한 반응이 '습관'이 되는 삶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월20일2026 #화요일 #마태복음5장17_26절


예수님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시려고 오셨다. 율법은 완전히 다 이루어질 것이기에 계명 중 어느것이라도 버리지 말고, 바르게 행하여 가르치면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의가 더 나아야 한다. 형제에게 노하지 말고, 놀리지 말고, 욕하는 자들은 지옥불에 들어가게 될 것이기에, 형제에게 잘못한 일이 생각나면 먼저 그와 화목한 후에 와서 예물을 드려야 한다. 


마태복음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을 지킨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바르게 알고, 율법의 완성을 위하여 온 나를 따르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에 대해서 가르치셨다. 그런데 그 율법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강조하며 가르쳤던 것이다. 어찌보면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아주 큰 차이가 나는 율법. 

이 둘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 더군다나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보다 더 나은 의가 있어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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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월20일_2026 #화요일

1. 화요일 미국교회 staff 회의에 들어갔다가 너무 감사한 소식을 들었다. 히스페닉 성도님들이 예배실을 옮기길 원한다는 소식이었다. 그렇게 되면, 어스틴 안디옥 교회가 지금보다 큰 예배실에 들어갈 수도 있게 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결정이 된 것은 없다. 미국교회에서 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무 놀라운 것은 히스페닉 성도님들이 그런 생각을 해 주었다는 것이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주님의 일하심이 느껴지는 것은 나만 그런것일까? 너무 감사할 뿐이다. 


2. 저녁에 미국교회 찬양팀 연습이 있었다. 연합예배 때에 마지막 sending song 한곡을 연습하기 위해서 다들 참석을 해 주었고, 열심히 연습을 하였다. 비록 모든 악기들이 다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덕분에 마지막 찬양도 연합으로 연주를 할 수 있게 되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주님께서 이렇게 하나되게 하시는 것 같다. 모든 성도들이 하나되는 one voice 예배가 되길 기도해본다. 


3. 오늘 카톡창에 여러개의 감사제목이 올라왔다. TEE 1권 반에서 어제부터 시작하여서 오늘까지 이어지는 감사 릴레이처럼 성도님들의 감사의 고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모든 감사의 제목들을 보면서 마음에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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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녹여 그리스도 공동체의 맛을 극대화 시키는 삶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월20일2026 #화요일 #마태복음5장1_16절


예수님께서 8복에 대해서 가르치신다. 심령이 가난 한,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해 박해받은 자는 복이 있다고 한다. 이들은 하나님의 상이 크기에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그들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가르치신다. 


마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나의 빛이 너를 행실을 통해 드러나게 하여 세상 사람들이 나에게 영광을 돌리게 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팔복에 대해서 가르치신 후, 가르침을 받은 자들에게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소금은 자신을 녹여서 맛을 만들어낸다. 세상의 소금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녹여져야 한다. 스며들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섞이라는 말이 아니다. 섞여버리면 자신의 본연의 맛이 사라진다. 하지만, 세상 속에 스며들지만 누가 먹어보아도 소금 본연의 맛이 나기에, 소금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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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월19일_2026 #월요일

1.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밤새 히터가 돌아가고, 그러다보면 공기가 건조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입술과 코가 너무 말라있다. 특히 입술이 많이 갈라져 쓰라리기까지 해서, 입술에 립밤을 발라야한다. 사실 나는 입술에 무언가를 바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뭔가 끈적한 느낌이 싫다고 해야 할까? 그런데 내가 싫어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왜? 그냥 놔두면 입술은 점점 더 갈라지고 상태가 심각해 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오늘 입술에 계속해서 립밤을 바르면서 깨닫게 하시는 것이 있었다. 싫다고 하지 않았다면 더 심한 고통을 마주해야 했다는 것. 사실 립밤을 바르고 있음에도 지금도 입줄 주위가 쓰라리는데, 만약 바르지 않았다면... ㅠㅠ 영적으로도 이런 일들이 있다. 때로는 내가 영적으로 메말라가고 있음을 깨달을 때가 있다. 그런데 영적인 훈련은 하기 싫다. 하지만, 그 때는 반드시 뭔가를 해야 한다.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고, 성경공부를 억지로라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심각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육체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운동은 하기 싫을 때가 훨씬 많다. 그런데 그러다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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