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7명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선을 넘지 않는 오늘을 살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23일2026 #목요일 #시편104편1_9절


시편기자는 자신의 영혼에게 창조주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송축하라고 선포한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모습을 묘사하며, 첫째 날에 빛을 창조하셨고, 둘째 날에는 궁창을 만드시며 천상의 바다 위에 누각의 들보를 놓으셨고, 셋째 날에는 땅의 기초를 세우셔서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셨다고 선포한다. 


시편 104: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모든 천지 만물이 선을 넘지 않게 만들었듯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음을 선포하며 주님을 송축하는 시편기자. 

나는 천지만물을 보면서 어떤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된다. 


15회 조회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4월22일_2026 #수요일

1. 수요 찬양 기도회가 있는 날. 오늘도 찬양팀과 함께 기도회 준비를 하면서 먼저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전에도 그랬지만, 오늘도 찬양팀과 함께 찬양을 하면서 정말 많은 은혜를 받게 하셨다. 그리고 오늘 찬양 중에 "내 삶은 주의 것"라는 찬양이 있었는데, 내가 어스틴에 와서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간에 이 찬양을 통해 은혜를 받았던 적이 있다. 그 때는 정말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가야했고, 이 길이 맞는 것인지도 잘 모르는 때가 있었는데, 이 찬양을 통해 주님께 힘과 위로를 얻었던 것이다. 그런데, 오늘 찬양팀과 함께 찬양을 하면서 그 때 생각도 나고, 이제는 수요일에도 이렇게 찬양팀과 함께 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 해 주신것을 생각해 보니, 또 다른 은혜를 같은 찬양을 통a해서 허락 해 주신 것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다. 


2. 수요 찬양 기도회가 끝나고 난 후, 성도님 한 가정과 그리고 따님과 손녀까지 함께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친교 중에 주님께 감사할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간 영적으로 방황을 하였었는데, 그 마침표를…


23회 조회

허무한 인생에서 대단한 인생으로 살게 하신 주님을 송축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22일2026 #수요일 #시편103편12_22절


시편기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멀리 옮기셨다 고백하며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신다 한다. 인생은 풀과 들의 꽃과 같아서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고,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지만,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신을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하다 고백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그 언약을 지키고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들이다. 여호와의 천사들은 여호와를 송축하라 하고, 모든 피조물도, 자신의 영혼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한다. 


시편 103:17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인생이 풀과 같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있던 자리도 알지 못하는 너의 인생일지라도, 나의 인자는 나를 경외하는 너에게 영원까지 함께 할 것이다" 주님이 말씀해 주신다. 


내 인생이 풀과 같고, 들꽃과 같아서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질 인생이라는 시편기자의 말을 읽으면서 이 아침에 내 인생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신다. 

무엇을 위해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가? 이 땅에서의 삶이 끝이나면 이 땅에서 내 인생에 대해서 무엇하나 남을 것이 없을텐데 말이다. 


32회 조회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4월21일_2026 #화요일

1. 화요일은 피택권사님들의 훈련이 있는 날. 오늘은 장로교의 교리들을 중심으로 권사님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부분들과 함께 고민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 공부하였고, 여러가지의 상황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나누는 이야기들 중에 오늘도 감사했던 것은, 권사로서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이 시간들이 얼마나 귀한 시간이고, 왜 필요한지를 알아가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다는 것이다. 몰라도 그냥 신앙생활만 잘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아니라, 왜 알아야 하는지를 깨닫고 있다는 말씀에 개인적으로는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 주님께서 이렇게 교회를 세워가심을 느낄 수 있어 감사했다. 


2. 피택권사님들의 훈련을 마치고 난 후, TEE4권 훈련이 함께 된다. 어스틴 안디옥 교회에서는 가장 오랜 시간동안 나와 함께 훈련을 해 오신 분들이신데, 이번에도 열심으로 준비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사실 두가지를 한번에 하려면 쉽지 않으실것임을 알고 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서 훈련을 받으시는 분들이 몸이 다들 온전히 성하지 못하심도 알고 있다. 그런데도, 정말 열심으로 숙제를 해 오시고, 말씀을 암송해 오시고, TEE4권에 대한 기대를 하고 참여를 하심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다. 말씀을…


23회 조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