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선을 넘지 않는 오늘을 살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23일2026 #목요일 #시편104편1_9절
시편기자는 자신의 영혼에게 창조주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송축하라고 선포한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모습을 묘사하며, 첫째 날에 빛을 창조하셨고, 둘째 날에는 궁창을 만드시며 천상의 바다 위에 누각의 들보를 놓으셨고, 셋째 날에는 땅의 기초를 세우셔서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셨다고 선포한다.
시편 104: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모든 천지 만물이 선을 넘지 않게 만들었듯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음을 선포하며 주님을 송축하는 시편기자.
나는 천지만물을 보면서 어떤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