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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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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십자가는 누구냐?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2월6일2026 #금요일 #마태복음10장34_42절


예수님은 세상에 검을 주러 왔다고 하시며 사람의 원수가 집안 식구라 하신다. 가족을 주님보다 더 사랑하거나 자기 집사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지 않는 자도 주님께 합당하지 않다고 하신다. 예수님이 보낸 자를 영접하는 것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 성부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의인의 이름으로, 제자의 이름으로 작은 자에게 대접하는 사람은 절대로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하신다. 


마태복음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너의 십자가는 무엇이니?" 주님이 물어보신다. 


예수님께서는 믿음으로인해 여러가지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을 말하면서, 가족 안에서도 이 믿음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진 자가 가족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다. 믿음이 없는 가족과 함께 있을 때, 그들이 믿음이 있는 가족을 온전하게 바라볼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 세상의 상식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가족을 버리라고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셨다. 그럼 나의 십자가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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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2월5일_2026 #목요일

1. 오전에 교회에 출근을 하였는데, 오피스 사무 발렌티어를 하시던 은퇴 목사님 따님분이 나를 위해 사진을 가져왔다며 보여주셨다. 은퇴 목사님이 군복무 시절 한국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1960년대 대한민국 서울의 풍경을 흑백사진으로 가지고 계셨고, 몇몇 산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보여주었다. 그러면서 한국에 대한 좋은 추억들이 있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솔직히 그 사진들은 너무 오래된 아직 개발되지 못한 한국의 모습들이었고, 지금은 정말 많이 달라진 서울의 모습이라 말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왠지 나도모르게 한국이 여전히 60년대의 모습으로 기억되는 것이 싫었던 것 같다. 하지만, 한국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계시다는데, 내가 뭐라고 그 추억에 머물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는가! 한국을 기억하면서, 나를 생각해 주었다는 것이 감사했고, 지금 당장은 그렇게 못하지만, 언젠가 그 사진을 내게 주겠다며 말씀을 해 주시는 친절함에 감사할 수 있었다. 


2. 미국교회 staff 준 한분이 주일에 안디옥 교회에서는 친교 테이블을 몇개를 사용하는지 물어보셨다. 지금 모든 테이블을 다 사용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알겠다고만 대답을 하셔서, 왜 그런지 물었다. 알고보니 발렌타인 데이에 본당에서 행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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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포기하는 믿음은 없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2월5일2026 #목요일 #마태복음10장16_33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 하시며,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하신다. 이 후 여러가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미움과 박해를 받을 것이지만,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하신다. 이 동네에서 박해를 하면 저 동네로 피하라 하시고,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하신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예수님을 시인하면 예수님도 하나님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라 하신다. 


마태복음 10: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믿음은 중간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 택함을 받은 자들이 이 땅에 살아가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신다. 능력과 권세를 받아 세상으로 들어가지만, 정작 세상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취하면 다시 미움과 박해를 하게 된다. 

하지만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것은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것이 세상이라고 하시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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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2월4일_2026 #수요일

1. 아침부터 기도 할 제목을 주신다. 참 어렵고 내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더욱 더 주님 앞에 나아갈 수 밖에 없는 기도제목이다. 아침에 말씀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보내실 때 능력을 주시면서 보내셨는데, 내게도 능력을 허락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했다. 하지만, 다시 깨닫게 하신다. 기도가 능력이라는 것을. 기도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능력임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하다. 


2. 수요 찬양 기도회를 통해 계속해서 기도하게 하신다. 함께 모여 기도하며 주님께 나아갈 때, 성령의 충만함으로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그 음성에 순종하게 해 주실 것을 계속해서 기도한다. 이 시간을 통해 영혼이 회복되어지길 원하고, 우리가 아는 이들을 위해 중보할 때 그 기도를 주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길 기도해본다. 그리고 그렇게 기도하는 중에 한분 한분이 회복되어짐을 고백하게 하시니 또한 감사하다. 


3. 신앙의 연륜을 가지신 분들이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하게 해 주심에 감사하다. 안디옥 교회에 여러 다양한 연령층의 성도님들이 하나될 수 있어 감사하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 뭔가 도움이 되려고 해 주시는 그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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