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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5명

화려해 보이는 교회가 아니라 열매맺는 교회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3월8일2026 #주일 #마태복음21장12_22절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서 매매하는 사람들을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신다. 맹인과 저는 자들을 고쳐주시는 것과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라고 하는 어린아이들을 본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노하여 예수께 화를 내니 말씀에 기록된 것을 읽어 보지 못했느냐고 물으신다. 예수께서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열매가 없이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그 나무를 저주하니 나무가 곧 말랐다. 제자들이 나무가 마른 이유를 묻자, 무엇이든 믹고 구하면 다 받을 것이라고 하신다. 


마태복음 21: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그럴싸한 모습속에 열매가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을 본다. 그 무화과 나무는 잎만 무성했다. 사실 열매가 맺혀야 잎이 난다고 하는 그 나무는 열매가 없이 잎만 무성했고, 그로 인해 열매를 기대했던 예수님은 그 나무로부터 아무것도 얻지를 못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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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겉옷을 내려놓을 준비가 되었는가?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3월7일2026 #토요일 #마태복음21장1_11절


감람 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 예수께서는 두 제자를 보내시고 나귀와 나귀새끼를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하신다. 이것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한 말씀을 이루려는 일이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여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와서 자신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니 예수님께 타시고 무리가 길에 겉옷과 나뭇가지를 펴고 소리 높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라며 외치고, 그가 누군지 묻는 이들에게는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했다. 


마태복음 21: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네가 나를 왕으로 인정하는 모습은 무엇이냐?" 주님이 물으신다. 


오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귀 새끼를 데려왔다. 그리고 이들은 나귀 새끼에게 안장이 없어 자신들의 겉옷을 그 나귀 새끼위에 얹어 안장으로 사용하게 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안장이 있고 없고의 문제 때문이 아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을 하시려 할 때, 그의 왕되심을 인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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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3월6일_2026 #금요일

1. 창립 4주년 감사예배가 하나씩 준비가 되고 있다. 이를 위해 수고해 주시는 성도님들이 계심에 감사하다. 여러가지 섬겨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한분 한분께서 수고를 해 주시기로 사인업을 해 주셨음을 보게 되었다. 교회를 함께 세워나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가를 느낄 수 있었다. 


2. 이번 주일부터 미국교회에서 가장 큰 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사실 나는 미국교회 예배를 매 주일 같은 장소에서 드리기 때문에 예배실 자체가 낯설지는 않다. 하지만, 미국교회의 예배와 안디옥 교회의 예배에는 개인적으로 느끼는 의미가 다른 부분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 예배실을 계속 돌면서, 의자를 하나 하나를 붙잡아가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를 하면서 처음 소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을 때, 했던 기도가 생각이 났다. 그 때에,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예배실에서 마음껏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하나님을 함께 예배할 자들이 있게 될 것을 기대하게 하셨다. 그리고 이제 주님께서는 함께 할 자들을 허락 해 주셨고, 또 다른 인도함으로 새로운 예배실을 허락 해 주셨음을 믿는다. 이곳에서도 성도들이 주님의 이름을 마음껏 부르며 예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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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 못할 핑계를 찾는 순간 기도는 멈추게 된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3월6일2026 #금요일 #마태복음20장29_34절


맹인 두 사람이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리를 질러 자신들을 불쌍히 여겨달라하니, 무리들은 제지하였고, 예수께서는 그들이 불렀고, 원하는 것을 물으시고 눈을 만지사 보게되었다. 제자들은 보게 된 후 예수를 따랐다. 


마태복음 20:31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나를 부르고 나를 붙잡으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맹인들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들은 볼 수 없었기에 사람들의 소리만 듣고, 예수가 자신들을 알아봐주기를 기대하면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그들의 이런 행동을 돕지 않고, 조용히 하라면서 제지하기 시작한다. 

무슨 이유를 가지든 예수께 나아가고자 하는 이를 무리들이 막은 것이다. 그들은 예수를 따라가면서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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