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20명

사랑은 오래참음으로부터 시작된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7일2026 #주일 #고린도전서13:1-7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해도,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지식을 알아도,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어도,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고, 믿고, 바라고, 견디는 것이라고 한다. 


고린도전서 13:4a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의 첫번째는 오래참음부터이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고린도전서 13장 말씀은 사랑장이라고 한다. 안디옥 교회에서 TEE 1권 훈련을 하면 가장 먼저 암송하는 구절이 고린도전서 13장 말씀이다. 

그 때마다 주님께서는 내 안에 사랑이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지를 확인시켜주신다. 


10회 조회

서로의 강점으로 함께 교회를 세워나가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6일2026 #토요일 #고린도전서12:21-31


바울은 우리 눈에 보기에 더 약한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주며,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게 하심으로 몸 가운데서 분쟁 없이 서로 돌보게 하신다고 말한다.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하면서 서로 다른 은사와 직분을 가진 이들이기에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권면한다. 


고린도전서 12: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네 생각대로 다른 이들의 은사와 직분을 판단하지 말아야한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부목사로 있을 때 담임목사님께 배운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성도들의 약점을 보지 말라는 것이다. 성도들의 강점만 보고, 그 강점들로 인하여서 함께 동역해야 한다는 말씀이었다. 

나는 그 말을 성도들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애를 쓰는 것보다, 누구나 다 약점이 있으니, 자신들도 모르는 강점을 찾아주는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로 들었다. 


28회 조회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6월5일_2026 #금요일

1. 얼마전 준이와 함께 운동을 하다가 무리를 했는지 계속 무릎이 좋지 않다. 그래서 오늘은 달리기 대신 천국의 계단으로 무릎을 보호하면서 운동을 해 보려고 했다. 감사하게도 달릴 때 보다 무리가 덜 가는 것 같다. 처음에는 계단을 오르면서 무리하지 않겠다고 생각하여서 15-20부 정도 하고 내려오려고 하다가, 점점 무릎이 괜찮아 지는 것을 느끼고, 어느덧 30분의 시간이 지났다. 계획했던 것보다 무릎이 잘 버텨주는 것 같아 감사했다. 아들과 함께 하는 운동도 좋지만, 무리를 하지 말아야겠다. 


2. 교회에 가보니 오늘은 스크린이 양쪽에 다 설치가 되어, 테스트를 해 보고 있었다. 정말 엄청난 크기의 스크린이었다. 뭔가 많은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미국교회의 모습에 개인적으로 도전을 받았다.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지만, 주님께서 그런 은혜를 주신 이유를 정확히 깨닫기를 원했고, 안디옥 교회가 발전되고 변화해야 할 이유를 주님께서 계속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물론 외적인 발전이 아니라, 영적인 발전을 말하는 것이다. 풍성히 채워주시는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우리도 뭔가를 할 수 있도록 계속 도전을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든다.


3. 오늘 PGM…


24회 조회

나는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이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5일2026 #금요일 #고린도전서12:12-20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는 것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야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다. 그 몸은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맡겨진 역할에 따른 지체를 두셨기에 지체가 많지만 몸은 하나이다. 


고린도전서 12: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너는 내 몸의 한 지체임을 기억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각자의 능력이 크고 적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상대적인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옳지 않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공동체는 누군 한 사람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도는 모두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주님께서 각자에게 맡겨주신 은사와 직분이 다르고, 그에 따른 역할이 다를 뿐이다. 어느 하나 필요하지 않은 존재가 없다. 


34회 조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