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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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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먼저 아름다운 소식을 선포함으로 오늘도 세상에서 구별된 하루를 살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26일2026 #금요일 #나훔1:9-15


니느웨(앗수르)가 여호와께 대하여 무엇을 꾀하던지 여호와는 그들을 멸하실 것이고, 마른 지푸라기 같이 태워질 것이다. 악을 꾀하는 한 사람이 그들에게 사악한 것을 권할 것이지만,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강하고 많을지라도 멸절당하여 없어져 다시는 유다의 멍에와 결박을 깨뜨리고 끊을 것이라 말씀하신다. 이에 유다는 절기를 지키고 서원을 갚아야 한다. 


나훔 1:15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하시니라"


"아름다운 복음의 소식을 전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여호와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마지막 날에 그분은 모든 악을 온전히 멸하시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실 것이다. 

오늘날 악을 꾀하는 사단의 졸개들로 인하여 세상에 혼란을 가져오고 있고, 진리에 대한 기준을 바꾸고, 믿음을 변질시켜버리는 세상속에 있어, 악이 너무나 만연하고 악한 이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보이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그 날 이 되면 모든 악의 끝이 오게 된다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미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악이 패배하였음을 보여주셨기에, 우리는 그것을 믿음으로 이 땅에서부터 악의 끝을 이미 알고 살아갈 수 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복음은 다른 소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승리하셨고,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 날, 모든 악이 끝난다는 소식임을 깨닫게 하신다. 


그래서 나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들 안에 있는 믿음을 흔들게 하는 것, 즉 악이 강해보이고, 그렇게 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들이 결코 옳지 않다는 것을 선포해야 한다. 


그리고 그 선포 이전에 내가 먼저 이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예수님께서 허락해 주신 복음을 믿음으로 세상 속에서 구별되이 살아갈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오늘도 나는 이 아침부터 믿음으로 선포한다. 내 삶을 둘러싸 세상의 기준과 가치가 더 옳다고 느껴지게 하는 모든 악한 영들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물러갈지어다. 이미 예수님은 승리하셨고, 영원한 천국의 소망이 내 안에 있으며, 마지막 날 너희는 온전히 멸하게 되고, 다시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내 삶에 자리잡은 성령님이 허락하신 성경적 기준과 가치로 나는 오늘도 세상에서 구별되이 복음을 살아낼 것이다.


사랑의 주님. 제 삶에서 복음이 한 순간도 잊혀지지 않게 하소서. 오늘 하루의 시작도 복음을 선포함으로 시작하게 하시고, 순간 순간의 삶속에서도 세상의 거짓된 가르침에 끌려다니지 않고, 말씀으로 구별되이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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