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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20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9월18일_2026 #금요일

1. 말씀을 묵상하는 중에 더불어 함께 세워지는 교회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는 것을 느꼈다. 안디옥 교회는 주님께서 쓰시는 어느 한 사람이 아니라, 함께 공동체를 세워나가야 한다는 말씀. 그리고 이제 그 때가 되었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2027년부터 각 위원회별 사역을 시작하기 위해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말씀으로 컨펌을 해 주시는 것 같아 감사했다. 잘 준비해서 성도들과 함께 예수님께 순종하며 교회를 세워나가길 원한다. 


2. 아내가 일대일을 하고 난 후 느낀점을 함께 나누어 주었다. 자신이 직접 경험을 하고 난 후 느꼈던 부분이라서 그런지 앞으로 일대일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되어 감사했다. 그리고 아내가 준비하는 과정을 보고,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알았기에 도전도 받았다. 나도 계속해서 일대일을 하고 있는데, 더 열심을 내야겠다. 


3. 교회에서 업무를 보고 난 후, 점심시간. 오늘은 치즈버거데이라고 해서 몇몇 버거집에서 여러가지 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렇게 오늘은 나도 맥도날드에서 하는 행사로 버거를 2개 먹었다. 무료라서 그런가? 맥도날드 버거가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다. 최고의 가성비 점심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했다. 


4. 저녁에 TEE 2 수업이 있었다. 오늘은 신앙생활에 아주 필요한 주제들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성도님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감사했다. 사실 오늘 주제가 가볍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피해갈 수 없는 주제들이었는데, 함께 나눌 시간이 되었던 것이다. 이런 시간들을 통해서 성경을 보는 눈이 바르게 되어지길 기도해본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하다. 훈련이 끝날 때 성도님 한분이 몸이 좋지 않았다. 집에 가는 것도 힘들어 보였는데, 감사하게 집에 잘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오늘 푹 쉬시고 내일 아침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루를 살아낼 수 있게 인도하실 주님을 기대하고 미리 감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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