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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20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7월16일_2026 #목요일

1. 새벽부터 묵상의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분명하게 듣게 하신 은혜에 감사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에 대한 부분과 나의 죄성을 보게 해 주신 귀한 말씀을 통해 마음까지도 온전히 주님께 드릴 수 있는 하루를 시작하게 해 주심에 감사한 시간이었다. 2. 오늘은 지역교회 목사님들과의 만남이 있었다. 대부분의 목사님들이 개척교회를 그리고 개척과 다름없이 교회를 시작하게 되신 분들이었는데, 그래서 그랬는지 서로의 마음을 잘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은혜가 있었다. 특별히 주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교회를 개척하게 하셨는지에 대해서 나누면서 각자에게 허락하신 소명과 사명을 따르는 삶이 목회자의 삶인것을 확인시켜 주셨고, 그 시간을 통해 처음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아보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다. 


3. 멀리 한국에서 청년부때 함께 열심으로 교회를 섬기고, 사역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선배로부터 생일축하 연락을 받았다. 정말 오랜만의 연락이었는데, 마치 어제 만났던 것 처럼 친근함이 여전했다. 덕분에 그 때 그시절에 가졌던 열정과 주님을 향한 뜨거웠던 때가 생각도 나고, 보고 싶은 분들도 생각이 났다. 주님을 향한 뜨거움으로 함께 모였던 선후배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지 않았을까? 귀한 믿음의 동역자들을 계속해서 만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4. 오늘도 저녁 시간 아내와 함께 운동을 했다. 나의 열심이 아닌 아내의 열심으로 함께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사실 나는 혼자 운동을 해야 했다면, 오늘도 못했을텐데, 아내 덕분에 나도 함께 짐에 가게 되었고, 막상 가니, 열심으로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무릎때문에 무리해서 운동을 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하고 나니 기분이 좋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오랜시간 프라임을 쓰면서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메일을 받았는데 내가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는 것이다. 그 포인트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사용기간이 만료가 되는 것이었고, 몇일 남지 않았기에 반드시 써야 했던 것이다. 감사하게도 만료되기 전에 알 수 있게 되었고, 필요했던 것을 구입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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