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20명

주님 제가 추수할 일꾼 되게 하소서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2월3일2026 #화요일 #마태복음9장27_38절


두 맹인이 예수님을 따라와 자신들을 불쌍히 여겨달라 하니, 예수님께서는 눈을 만지시며 그들의 믿음대로 될 것을 말씀하시자, 눈이 밝아졌다. 또 귀신들린 이들을 예수께 데려오시니 그 귀신을 쫓아내었는데,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왕을 의지한다 한다. 예수님은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시고,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 제자들에게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며 하나님께 일꾼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신다. 


마태복음 9: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추수할 일꾼을 위해 기도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추수할 일꾼들을 위한 기도보다, 믿지 않는 영혼들을 위한 기도를 더 많이 하고 있었던 나를 보게 하셨다. 안디옥 교회는 계속해서 준비해야 한다는 마음을 주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떠났던 영혼들이던지, 믿지 않던 영혼들이던지 계속해서 안디옥 교회로 오게 하실 것에 대해 기도하면서 얼마나 준비를 하고 있는지를 돌아보지 못한다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을 하는 건 성도들이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먼저는 주님께 추수할 일꾼들을 위한 기도를 해야겠다. 

그리고 이를 위해 훈련을 준비하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모든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 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권면하고, 허락하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움직여야 한다. 


안디옥 교회에 분명하게 허락 해 주신 사명들이 있다. 이 사명은 다른 것이 아니라,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동참하는 것. 교회가 성도가 영혼을 직접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복음을 전함으로 구세주 되시는 예수님을 소개하고, 그분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창립 4주년을 기점으로 계속해서 안디옥 교회가 믿지 않는 영혼들을 위해 전도하고 초청하고, 복음을 전하여 주님께 인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오늘부터 시작하기로 결단한다. 


사랑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길을 만드는 도구로 어스틴 안디옥 교회가 사용되어지게 하소서. 오늘날 사람들이 교회를 점점 떠나가고 회피하려는 시대에, 어찌보면 영적으로 추수되어야 할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때에, 추수할 일꾼으로 어스틴 안디옥 교회를 훈련시켜주시고, 사용하셔서 영혼들을 주님께 이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그 사명 감당을 시작하겠습니다. 지혜와 총명을 허락하여 주소서.

31회 조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