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누구신가?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2월23일2025 #화요일 #이사야9장1_7절
전에 고통을 받던 자들에게 흑암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흑암중에 있던 백성들이 큰 빛으로 비춰질 때, 그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고, 즐거움을 더하시고, 그들이 주 앞에서 자유함을 얻을 것이라고 한다. 한 아기가 났는데 하나님이 주신 바 된 이고,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고, 이름은 기묘자요 모사요,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영존하시는 아버지요,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고 하셨다. 그는 다윗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나는 이 땅에 빛으로 왔음을 기억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흑암과 같은 어둠의 상황속에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망을 주시는 말씀이 선포된다. 소망이 없던 이들에게 진정한 소망이 생기는데, 한 아이로 인하여 즐거움이 더해지고, 참된 자유가 임하게 될 것이라고 하신다.
그 아이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 이사야의 선포는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으로 오셨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 해 주신다.
아기 예수님은 이 땅에 태어나시는 분이라고 하시는 것은 예수님의 인성을 이야기 하고,
아기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바 된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주권적인 선물, 즉 예수님의 신성을 이야기 하고,
어깨에 멘 정사는 통치권을 가진 왕을 뜻하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이 선포가 되어지는데,
기묘자 즉 예수님은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신비하고 놀라운 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모사는 카운셀러로 완전한 지혜를 가지고 백성을 인도하는 참된 조언자이심을 뜻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예수님께서 인간 이상의 하나님의 권능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참된 하나님이심을 말하는 것이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는 영원하신 분, 백성을 영원히 보살피시고, 보호하시는 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평강의 왕은 예수님이 이 땅에 모든 전쟁과 억압과 아픔을 끝내고 진정한 화평을 이루시는 분이심을 뜻한다.
예수님은 이렇게 이 땅에 오셨다.
이제 성탄절이 2틀 남았다. 2025년에 사는 나는 예수님이 이 땅에 어떻게 오셨는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하신다.
그분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시기도 하셨지만, 그분은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참된 자유와 안식, 평화와 영원한 삶을 허락해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시다.
나는 이 예수님을 바르게 알려야 한다. 오늘 이사야가 선포했듯이 성도들의 삶에, 그리고 아직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바르게 선포하여, 소망없는 삶에 소망을 전달하는 성탄절을 맞이하기로 결단한다.
사랑의 주님. 소망없는 제 삶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신성와 인성을 가지신 분이시고, 이 땅에 참된 메시아로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나의 기묘자가 되시고, 모사가 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되시고, 영존하시는 아버지요, 평강의 왕이십니다. 제게 소망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선포하여 안디옥 교회 성탄축하예배에 모든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새로운 삶을 소망하며 2026년을 살아갈 수 있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