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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2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1월8_9일_2025 #토_주일

1. 이번 부흥회 강사로 오신 목사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내가 궁금했던 목회의 방향성과, 실제적인 고민들. 조심스레 조언을 구하면서 대화하는 중에 목회의 선배이시기에 주님과 함께 하신 여러차례의 경험을 통한 지혜를 나누주셨다. 기도하며 고민하던 부분들에 대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각으로의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감사했다. 교회적으로도 은혜의 시간이었지만, 개인적으로도 참 감사한 시간이었다. 


2. 부흥회 둘째 날 저녁. 오늘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렸던 몇몇 성도님들이 함께 참여를 해 주셨다. 그 중에서도 멀리서 오신 분들도 계셨는데, 말씀의 은혜를 받고 돌아가셨으리라 믿는다. 안디옥 교회 등록 교인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셔서 장시간 운전을 해서 와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했다.


3. 지난 주일부터 함께 어린이 사역을 시작하신 두분 목사님께서 부흥회 기간동안 아이들을 위한 부흥회로 함께 해 주심에 감사했다. 덕분에 아이들과도 많이 가까워졌다는 말씀을 해 주시고, 아이들도 목사님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 감사했다. 정말 필요한 시기에, 함께 교회를 세워갈 수 있는 분들을 보내주심에 감사하다. 


4. 주일아침 부흥회의 마지막 시간. 너무나 아쉬울만큼 은혜를 많이 받고, 마무리가 되었다. 부흥회 전체를 담당해 주신 집사님으로부터 각 섬김이 필요한 곳곳에서 하나가 되어서 신경을 써주신 성도님들. 처음 하는 3일 부흥회였지만, 주님께서 이들의 섬김을 통해 놀라운 일들을 행하심에 감사한 시간이었다. 이제 받은 은혜로 다음을 준비 해 본다. 이른비와 늦은비의 은혜와 수전절의 영성과 부림절의 영성으로 어스틴 안디옥 교회가 새힘을 내어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길 기도해본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이번 한 주간은 특새로 시작하여서 부흥회로 마무리가 되었다. 그 어느때보다도 하루 하루가 감사한 시간이었다. 물론 이 한주간의 영적인 공격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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