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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20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5월7일_2026 #목요일

1. 피택권사 마지막 훈련이 있는 날. 함께 모여서 권사의 영적 습관과 인격적 성숙에 대한 점검과 어떤 관점으로 직분을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함께 나누었다. 그리고 이전에 지난 한주동안 영적으로 누군가를 케어했던 부분들을 함께 나누면서 지금까지 한번도 도전해보지 못했던 일들을 기도하며 적용해 보았던 간증들을 나누시는데 아주 큰 은혜가 있었다. 임직식을 준비하면서, 훈련과 여러가지 적용을 하는 것이 쉽지 않으셨을텐데, 하나님 앞에서 진정성 있게 실천하는 모습들을 통해 도전이되는 마지막 훈련을 마치게 되어 감사했다. 


2. 훈련을 마치고 나서는 임직식을 위한 준비를 함께 했다. 임직을 받으신 분들이함께 축하 하러 오시고, 예배를 드리러 오신 분들을 위해 귀한 선물을 준비했고, 함께 포장을 하면서 그 시간을 즐거워하는 모습속에서 이런 날을 허락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어느 한 사람의 즐거움이 아니라, 안디옥 교회 모든 성도들이 함께 기뻐하는 자리게 되길 기도해본다. 


3. 교회 성도님 한분을 통해서 찬양 사역자 한분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찬양 사역자로서의 부르심과 주님께서 어떻게 그 길을 인도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들으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어느 만남이든 만남은 소중하다. 그리고 그 만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하신다. 오늘 그런 시간을 허락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4. 한국에서 성도님 한분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셨다.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일정보다 늦게 돌아왔는데, 얼굴을 보니 어찌 그리 반갑던지. 그리고 임직식을 위하 아주 중요한 임무(?)가 있었는데, 이렇게 정확하게 돌아오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했다. 정말 주님을 끝까지 기도의 끈을 놓지 않으시게 하신다 ^^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내일이 어버이 날이어서 어머니와 잠깐 통화를 하였다. 한국에서 친구분들과의 약속이 있어서 준비를 하고 계셨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친구분들과 만남을 가지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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