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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7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2월27일_2026 #금요일

1. 아침에 감사한 문자를 한통 받았다. 문자 한통에 내가 기도하며 진행하는 것을  주님께서는 포기하지 않으심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2. 집 프린터기 잉크를 사려고 아마존에 확인을 했더니 원하는 잉크모델이 가격이 너무 비싸게 올라왔다. 아내가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알아보니, 월마트에 같은 모델이 있는데 가격이 더 싼 것으로 나왔다고 해서 월마트에 갔더니 정말 가격을 더 싸게 구입을 할 수 있는것 아닌가! 아마존에 없는 것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지만, 꼭 필요한 물건이 월마트에 있는 것도 감사한데, 더 싸게 구입을 할 수 있게되어 또 한번 감사할 수 있었다. 


3. 아직 아내가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준이 라이드를 할 수는 있게되어서 감사했다. 오늘은 TEE 시간과 준이 라이드 시간이 겹치는 날이라 평상시 아내가 라이드를 했는데, 몸이 아파 걱정을 했지만, 어제 저녁 태권도 라이드에 이어서 오늘도 라이드를 해 보겠다며 힘을 내주어서 미안함과 동시에 고마웠다. 빨리 회복이 되길 기도해본다.

4. TEE2 권이 있는 날. 함께 모여서 말씀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말씀에 비추어 깨닫게 하실 것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격려와 위로를 하고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감사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시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이 점점 깊어지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시니 감사하다. 그래서 이 시간이 피곤치 않고, 더 힘이 나는 시간이 됨에 주님께 감사하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이번 3월은 정말 바쁜 스케줄의 연속일 것 같다. 오늘 미국교회 staff 중 한분과 대화를 하다가 3월이 정말 바쁠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니, 바쁜 것이 좋은 것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다. 바쁘지 않은 이들이 많다고 한다. 여러가지 이유로 일을 하지 못하는 분들, 바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분들... 그래서 오늘 이야기를 들으며 바쁨이 충분히 감사의 이유가 됨을 깨닫게 해주시는 듯 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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