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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0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1월6일_2025 #목요일

1. 특새 마지막 날, 마음을 합하여 기도할 때, 구원이 일어나고, 주님의 뜻을 깨닫고, 교회가 세워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된다는 말씀을 받고, 어스틴 안디옥 교회가 앞으로 왜 한마음으로 기도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했다. 짧은 특새를 마무리 하고, 내일부터는 3일간의 부흥회 시간을 갖는다. 기도를 통해 깨닫게 하셨던 주님의 마음들을 말씀을 통해 컨펌받는 시간이 될 줄로 믿고 미리 감사해본다. 


2. 아내가 얼마전 어지러움증이 심했고, 몇일전부터는 예전 대상포진의 후유증인 왼쪽 신경에 이상을 느꼈는데, 어제 손가락 사이에 발진과 동시에 대상포진과 같은 통증이 시작되었다. 의사를 만나야 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여기저기 알아보던 차에, 감사하게도 한 곳에서 오늘 의사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난다는 소식을 듣고, 의사를 만났다. 역시나 대상포진이었다. 감사한것은 병명을 정확히 알게 되었고, 약을 처방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시간 안에 약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했다. 


3. 약을 빨리 받기 위해서 집 근처에 있는 약국으로 주소를 변경하고, 픽업을 하기 위해 약국으로 갔다. 사실 대상포진 약이 싸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앱을 통해 가격을 할인 받을 수 있었는데, 병원에서 약 가격을 우리가 할인받은 앱의 가격보다 더 싸게 처방을 해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의사를 만나는 비용도 다른 곳 보다 저렴했는데, 약도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주님은 우리가 걱정하는 것까지도 미리 아시는 분이신 것 같다. 


4. 사실 오늘 아침 새벽기도가 끝나고 몇몇 성도님들과 커피타임을 가졌다. 그런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번 특새가 쉽지 않았다는 것이다. 예상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여기저기 방해하는 세력들이 있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집에 와보니 아내까지 대상포진에 걸린것 아닌가! 이번 특새와 부흥회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안디옥 교회를 향한 새로운 일들을 계획해 놓으셨음을 확신하게 되었고, 동시에 이런 일들을 방해하는 사단의 세력이 움직이고 있음을 깨닫게 하신다. 그럼 내가 해야 할 일은 결국 기도뿐이다. 기도함으로 주님의 뜻만이 이루어지고, 사단 마귀 틈타지 못하게 될 것으로 대적하며 나아가야한다. 기도를 끝나지 않았고,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하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저녁에는 두 집사님 가정과 함께 내일 예배를 위한 세팅을 하게 되었다. 주님께 헌신하는 마음으로 자원을 해 주셔서, 정말 금방끝낼 수 있어서 감사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부흥회에 방해하는 세력도 많지만, 주님의 마음으로 끝까지 헌신하시는 분들도 만만치 않게 성령의 충만함으로 준비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기도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분들의 수고로 이미 승리를 예배해 놓으신 줄 믿고 미리 감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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