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0명

감사함이 일상이 되는 삶은 천국을 미리 맛보는 삶이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0월31일2025 #금요일 #스가랴14장16_21절


예루살렘을 공격하던 자들이 여호와께 초막절을 지킬 것이고, 초막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이방 나라들에게는 재앙을 내릴 것이다. 그날에는 말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고, 하나님의 성전에는 가나안 사람이 다시 있지 않을 것이다. 


스가랴 14:16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이방 나라들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모든 이들이 내게 구원에 대해 감사할 때가 올 것임을 믿으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그날이 되면, 모든 이들이 여호와께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초막절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해주시고, 가나안 땅에서 허락하신 은혜들에 대해 감사하는 절기이다. 결국 자신들의 모든 것을 주님께서 인도하셨고, 허락하셨음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날인 것이다. 


이것을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모든 이방 나라들까지도 지키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은, 그들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날이 올 것이라는 말씀이다. 

그 날이 되면, 모든 이들이 거룩해 질 것이라고 한다. 거룩해 진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구별되어진다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세상과 구별되어져, 우리가 가진 모든 것 또한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이 되며, 어느것 하나 주님의 영광을 위해 쓰여지지 않을 것이 없다는 말씀이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정말 이러한 때가 속히 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약속하셨으니 반드시 임할 것이다. 그런데 이를 위해서 우리는 세상과 구별되어야 하고, 그 구별됨의 첫 걸음이 감사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초막절을 지키게 되는 것은 주님의 은혜에 대한 기억으로 감사가 회복되는 것이 첫 걸음이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오늘을 여호와의 날과 같이 살아내기 위해서는 감사가 회복되어지는 삶이 되어야 한다. 감사가 일상이 되어질 때, 나는 이미 천국의 삶을 맛보는 중임을 잊지 않겠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감사를 잃지 않는 오늘을 살아내길 결단해 본다. 


사랑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 날을 소망합니다. 감사가 일상이 되어 우리의 삶이 천국의 삶을 미리 경험하게 하시고, 저 뿐만이 아니라, 안디옥 교회 모든 성도들이 구별된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 할렐루야 나잇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시간들을 통해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떤 삶인지를 알게 하소서. 

16회 조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