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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20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9월19_20일_2026 #토_주일

1. 참 좋은 세상이다. 인터넷으로 사진 인화를 맡겼더니 30분도 걸리지 않아서 연락이 왔다. 인화가 다 되었다는 것이다. 전도세미나와 가을 부흥회 초대장을 사진으로 인화한 것인데 이제 이 인화된 포스터가 전도지가 되어 잃어버린 영혼을 초청하는데 쓰임 받기를 기도해본다. 주님께서 이 초대장을 사용하실 것을 믿고 미리 감사해본다. 


2. 계속해서 2027년도 표어와 주제찬양을 위해 말씀을 구하며 기도하고 있었다. 오늘 주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말씀이 있어서 후보주제로 올려놓았다. 최근들어 계속 같은 부분의 말씀과 영적인 흐름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해 주시는 부분이 있다. 감사함으로 말씀을 받고, 계속 기도해본다. 


3. 주일 아침 말씀을 묵상하면서 안디옥 교회가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했다. 안디옥 교회에 주시는 새로운 사명임을 느낀다. 잘 준비해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데 충성을 다하기로 결단한다. 


4. 작은목자 모임을 하면서 서로의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이 시간이 참 좋다. 그리고 내게는 이런 시간이 너무 감사한 시간이다. 서로의 삶을 진솔되게 나누는 사이는 영적인 가족이기에 가능한게 아닐까? 귀한 가족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고, 이들을 위해 진실되게 기도한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은 한국을 다녀오신 분도 계셨고, 유럽을 다녀오신 분도 계셨다. 다들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건강하게 잘 다녀오셨다는 말씀을 들으니 감사했다. 이제 다시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있으니 그 또한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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