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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20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0월22일_2026 #목요일

1. 몸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음에 감사하다. 아직 힘이 없고, 기침이 계속 나오지만, 약을 먹지 않고도 버틸 수 있어서 감사하다. 


2. 내가 해야 할 행정적인 일을 못하고 있었는데, 급하게 처리해야 할 문제가 있어서 정신을 차리고 새벽에 해결을 했다. 아파서 너무 정신이 없어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새벽에 눈을 뜨면서 생각나게 하셨고, 바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했다. 


3. 선교를 다녀오고 난 후 밀린 일들을 본격적으로 하나씩 해결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행정적인 일 뿐만이 아니라, 물건도 픽업을 해야 할 것이 있었는데 다행이도 오늘 픽업을 할 수 있다고 해서 다녀왔다. 픽업을 하면서 사실 다른 곳도 잠시 들려보려했지만, 도저히 힘이 나질 않아 바로 집으로 돌아왔다. 하고 싶은 것은 못했지만, 해야 할 일은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4. 저녁에 TEE 수업을 진행했다. 목요일 저녁반은 수업인원도 많아서 기침을 하면 어떻하나? 걱정을 했지만, 감사하게도 기침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 너무 신기했던 것은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쉴새없이 기침이 나왔다는것. 몰아서 나온것일까? 그래도 수업 시간이 아니라서 너무 감사했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하루를 돌아보니 뭔가를 많이 한것 같다. 다 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태라고 생각했는데, 주님이 새 힘을 주셨다고 믿는다. 모든 일들을 내일로 미룰 수 없기에 하나씩 해보자고 생각한 것인데, 몇가지를 마무리 하게 된 것이다. 뭐든 하나씩 하니씩 시작하면 됨을 또 깨닫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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