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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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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시작된 참된 의는 말과 행동으로 드러난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월22일2026 #목요일 #마태복음5장27_37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은 마음으로 간음한 것이다. 자신을 실족하게 하는 몸의 지체가 있다면 끊어내 버리는 것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유익한 것이다. 음행을 한 이유외에 아내를 버리지 말고, 무엇이든 맹세하지 말아야 한다. 성도는 말 옳다 혹은 아니다로 확실하게 말해야 한다. 


마태복음 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마음에서 시작된 참된 의로 살아야 한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것은 이미 간음한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아무런 이유없이 아내를 버리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맹세를 하지 말라고도 하셨는데, 이것은 보통 어떤 말이든 맹세를 하는 것은 다른 이들이 그 사람의 말을 믿지 못할 때 하는 행동이 되는 것이기에, 그 말에 대한 신뢰를 주지 못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의 내면의 순결과 진실함이 무너진 사람은 행동과 말에서 그 모습들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의 중심을 중요시 여기시는 분이시다. 마음의 중심이 바로 잡혀 있는 이들은 말과 행동에서 드러난다. 


부적절한 관계를 계속 생각하고, 다른 마음을 품고 사람을 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일 뿐 아니라, 이들은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단지 음욕을 품는 것만을 말씀하실까? 예를 들어 처음부터 내 유익을 위하여 다른 이들에게 옳지 않은 마음을 품고 대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도 같은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마치 사기꾼들과 같이 말이다. 이들은 처음부터 다른 마음으로 접근하고, 그것이 드러날 경우에는 결국 감옥에 갈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사람들 사이에서도 바른 마음으로 다른 이들을 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이는 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맹세를 한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뭔가를 얻어내기 위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려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하나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 뿐더러, 결국은 나의 유익을 위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든 옳은 것은 옳다고 말하고,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마음에서 나의 유익을 위하여 분명한 것을 분명하지 않은 것 처럼 하는 것은 가면을 쓰고 다른 이들을 대하는 것이요, 이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참된 의를 드러내는 모습이 아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를 돌아본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나는 나의 유익을 위해 다른 이들에게 가면을 쓰고 대하는 모습은 없는가? 를 스스로에게 질문해 본다. 

정직하게 살자. 내 말과 내 행동은 나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데, 그 마음을 주님께 먼저 드리자. 나의 유익을 위한 삶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아간다는 생각을 잊지 말고, 내 삶을 주님께 드리는 삶으로 오늘을 살아, 거짓없는 삶으로 주님 앞에 설 수 있게 오늘을 살아내기로 결단한다. 

물론 내 힘으로는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본다. 그리스도인 답지 않은 삶을 멈추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말과 행함으로 다른 이들을 대하기로 결단한다. 


사랑의 주님. 제 마음을 주님께 드리길 원합니다. 나의 유익을 위하여 겉과 속이 다른 이가 되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살아가듯, 성도들 앞에서도 진실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옳은 것과 아닌 것을 분명하게 말하고, 말에 책임을 지는 제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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