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5월11일_2026 #월요일
1. 어제 어스틴 안디옥 교회 첫 임직 예배를 드린 후, 어제 사진 촬영을 해 주신 분들께 사진을 받았다. 사진을 보면서 어제 임직예배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를 다시한번 느끼며, 주님께서 주신 은혜와 감동에 감사한 시간을 가졌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은혜의 시간. 이런 시간을 허락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2. 사랑이가 방학을 하고 이번 한주간은 집에 있는다고 한다. 그런데 내가 내일부터는 총회때문에 집에 없기에, 오늘 아내와 사랑이와 함께 점심 데이트를 함께 했다. 다운타운에 나가서 브런치를 함께 먹으며 2학년 학교 생활을 어떻게 했는지를 함께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했다.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히 학교 생활을 잘 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3.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계획은 우리가 미리 알 수 없다는 것이 얼마나 기대를 하게 하는 일인지 모른다. 매일 매일의 만남속에서 하나님을 기대하게 하시기에, 오늘도 주님께 그 기대를 통해 미리 감사를 드려본다. 예상치 못한 만남. 누군가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또 다른 은혜의 시간이다.
4. 영혼을 위한 기도가 끊어지지 않게 하시니 감사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누군가를 위해 기도를 해 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 모른다. 특별히 기도를 요청하는 분들이 있다. 그들을 위해서 기도 해 주고 나면, 나는 더 열심히 기도를 해 드린 분들을 위해 기도한다. 주님의 능력이 그들에게 임하게 해 달라고 말이다. 계속해서 기도하는 영혼들이 있다.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반드시 일어날 것을 믿고, 또 기도해본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 몇분에게 전화를 받았다. 교회 임직식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축하 전화를 해 주신 것이다. 그분들은 모두 내가 필라에서 어스틴으로와서 일어났던 일들을 알고 계신 분들이다. 함께 기도를 해 주시는 분들이시기에, 안디옥 교회 임직식이 그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된 것이다. 주님의 살아계심을 안디옥 교회를 통해 계속해서 드러내 주시길 기도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