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4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월30일_2026 #금요일

1. 아침에 청년과의 일대일 줌 미팅을 통해 하나님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청년의 여러가지 생각을 들으면서 성경이 말하고 있는 하나님 사랑에 대한 기준을 나누었더니, 뭔가를 많이 느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온라인으로 하는 제자양육이지만, 도움이 되는 시간인 듯 해 감사한 마음이다. 그리고 이 시간은 개인적으로 요즘 청년들의 마음을 알 수 있어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 


2. 성령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마음은 성도들마다 다르다. 그 마음에 순종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그 일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교회가 있어 함께 기도하게 하시고, 전도와 선교를 하게 해 주심에 감사하다. 교회의 또 다른 사역들을 주님께서 준비 시켜주시는 듯 해서 감사하고, 이 일을 위해서 헌신된 사람들을 이미 허락하셨고, 앞으로도 함께 할 이들을 허락 해 주실 것을 믿고 미리 감사해본다. 


3. 기도의 응답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게 하시니 감사하다. 아직 모든 것이 결정되지는 않았을지라도, 끝까지 주님의 인도하심을 위해서 더 기도하라는 사인으로 받는다. 주님이 행하시고자 하시는 일은 우리의 기도 속에서 깨닫게 하시는 것임을 또 한번 보게 해 주셨다. 기도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놀라운 주님의 일... 기도하는 자들만이 알 수 있는 일들... 이런 것을 체험하는 안디옥 교회가 될 줄 믿고 미리 감사해본다. 


4. TEE 2 권을 함께 하는 금요일 저녁. 오늘은 죄를 회개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기도할 때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에 대해서 함께 말씀을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 주마다 뭔가 새로운 깨달음을 주심에 감사했고, 우리의 신앙생활 중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지만, 왜 그렇게 하고 있는지를 몰랐던 일들이 많이 있고, 그런 부분들을 다시한번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 너무 감사했다. 그렇게 오늘도 성령님의 깨달음을 얻는 귀한 시간이었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교회와 집이 가까워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또 들었다. 준비 해야 할 일이 많아 교회 오피스에서 계속 일을 하고 있었다. 해야 할 일로 인해 저녁을 스킵해야 할 것 같았는데, 마지막까지 참다가 갑자기 너무 배가 고파서 아무생각이 나지 않아, 성경공부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가 고민이 되는 순간. 망설임 없이 집으로 가서 저녁을 먹었다. 교회에서 집까지는 5분거리이기에 가능했다. 덕분에 다시 밥심으로 장년영성훈련을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20회 조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