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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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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8월21일_2026 #금요일

1.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좋지 않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온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심한 감기 몸살까지는 오지 않은 것 같아 내가 해야 할 일들은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가 오늘로 끝나길 기도하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2. 금요일이면 주일준비가 제일 많은 날이다. 주보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행정적인인들을 점검하고, 확인을 한다. 정신이 없긴 없었던 것 같다. 웹사이트에 수련회 광고를 아직 내리지 않은 것을 발견했다. 사실 웹사이트도 뭔가 업데이트를 더 해야 하는데 미적 감각과는 너무 거리가 먼 나로서는 한계가 느껴진다. 처음 만든 것을 어느정도 유지할 뿐. 웹사이트도 함께 할 누군가를 허락 해 주시길 기도해본다. 


3. 오늘 유치부 아이들 새로운 성경공부 교재를 신청했다. 이제 아이들이 더 늘어나서 책을 주문할 때마다 권수가 늘어나고 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교회에는 다음세대 아이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모습들인가! 다음 세대 아이들이 복음을 듣고, 어렸을 때부터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되는 놀라운 일들이 안디옥 교회에서 계속 일어나길 기도해 본다. 


4. 다음 학기 장년영성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성경공부반이 적어도 3개 많으면 4개반이 늘어나게 될 것 같고, 일대일 제자양육도 진행이 되고, 수요 기도회와 가을 말씀 부흥회 그리고, 11월에 있을 특새까지... 와우! 뭔가 아주 활기찬 2026년 하반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또한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함께 말씀을 공부할 수 있는 성도들이 있다는 것이 큰 복이다. 이런 큰 복을 누리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은 2027년도 달려도 주문을 했다. 벌써 2027년도를 준비할 시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2026년도가 시작된지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젠 2027년도를 준비해야 하다니... 시간이 빠른 것 같다. 감사한 것은 이 시간들을 의미없이 보내고 있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2026년도도 이렇게 감사한 시간을 보내는데, 2027년도는 더 감사한 일들이 많아 질 것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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