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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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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길 수 없는 기쁨과 감사와 찬송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17일2026 #금요일 #시편100편1_5절


시편기자는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르고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그의 앞에 나아가라 한다. 그는 우리를 지으셨고, 우리는 그의 것이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 그의 이름을 송축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시편 100: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나를 향한 기쁨과 감사와 찬송이 대대에 있을 것이다" 주님이 말씀해 주신다.  


주님 앞에 예배하는 자들이 어떤 모습으로 나아가야 할까? 

오늘 시편 기자는 예배하는 자들이 기쁨과 감사와 찬송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말한다. 여호와께 그렇게 나아가야 하는 이유는 그분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이 영원하고 대대에 이를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일요일만 주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날이 아니다. 

그날을 주일 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그 날만 찬송하고 감사하면 안된다. 

우리는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한다. 

그렇기에 매일의 일상에서 기쁨과 감사와 찬송이 끊어지지 않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삶이다. 


하지만, 이것이 쉽지 않다. 불평과 고난과 슬픔이 우리를 찾아 올 때가 너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기쁨과 감사와 찬송으로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내 인생을 붙들어 주시는 분이 분명히 계심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는 것을 알고, 그분의 성실하심이 나의 후손들에게도 임할 것을 믿기 때문이다. 


이 믿음을 잃게 되면, 나의 기쁨과 감사와 찬송을 빼앗겨 버리게 된다. 

그래서 나는 오늘 내 스스로에게 믿음의 선포를 할 것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기에 나는 기쁨과 감사함으로 찬송하며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 어둠의 세력들은 나에게서 기쁨과 감사와 찬송을 빼앗을 수 없다고말이다. 


사랑의 주님. 제 삶이 예배가 되게 하소서. 어떤 순간에서도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고 감사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그 어떤 사단의 세력도 주님 앞에서 나에게 이것들을 빼앗아 갈 수 없음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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