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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0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1월25일_2025 #화요일

1. 하루를 성도들을 위한 기도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내게는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오늘 새벽에도 우리 성도님들 한분 한분의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하면서, 때로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때로는 기쁨과 감사로, 때로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할 수 있었다. 모든 이들의 기도의 제목들이 하나 하나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하는 시간을 허락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2. 요즘은 아내와 함께 운동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 혼자 할 때보다 더 열심을 낼 수 있다. 오늘도 3마일을 쉬지 않고 달렸는데, 생각보다 잘 견디며 뛸 수 있었고, 뛰고 나니 뭔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강상태가 되었지만, 낙심보다는 더 좋은 효과가 많은 것 같아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다. 열심히 운동하여 다시 정상적인 건강을 찾기도 기대해본다. 


3.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 분들에게 작은 선물을 드렸다. 작년까지는 교회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개인적으로 감사 인사를 드렸지만, 올 해 부터는 교회차원에서 감사 인사를 드리기로 결정을 하였고, 그렇게 선물을 드릴 수 있는 상황이 됨에 감사했다. 받은 은혜를 잊지 않는 것 이것이 감사의 최소단위가 아닐까! 


4. 교회 인스타에 주일학교 학생들 사진들을 정리해서 올려 놓았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 공과공부를 하는 모습, 예배를 드리는 모습들이 너무 귀엽다. 아이들의 예배가 살아나,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의 삶의 기준이 되는 어스틴 안디옥 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이 될 줄 믿고 미리 감사해본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저녁에 사랑이가 교회 언니들과 함께 모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 감사했다. 교회에서 만난 청년들이 함께 밖에서 만나 교제를 한다는 것이 내게는 기적과 같은 일들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대학 청년들이 더 많아져, 이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꿈을 함께 꾸며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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