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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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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하여 너에게 구원을 베풀었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15일2026 #수요일 #시편98편1_9절


시편기자는 여호와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기에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송하라 한다. 그의 구원과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인자와 성실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구원을 많은 나라가 보았기에 온 땅은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하라 선포한다. 여호와는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백성을 심판 할 것이라고 한다. 


시편 98: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나를 위하여 너를 구속하였음을 기억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의 구원은 하나님이 당신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신다. 그러니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기이한 일을 행하신 것이다. 그 기이한 일이 무엇일까? 

예수 그리스도를 나를 위해 이 땅에 보내주시고, 나의 죄의 값을 치뤄주시기 위하여 대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 죽임을 당하셨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요, 부활하심으로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 해 주신 것. 이것보다 더 기이한 일이 어디에 있을까?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고, 공평으로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하신다.  이 또한 기이한 일이 아닐까? 

하나님의 의는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신 것이다. 

하지만, 그 공평은 하나님께서 모든 이들을 사랑하시되,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으로 보시고 심판을 하실 것이라는 말씀이다. 

그리고 이 심판 또한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피조물인 내가 하나님의 불공평함을 이야기 할 상황이 아닌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나의 기준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들이 또 한번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하신다. 


당신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나이기에, 나는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가 되어야 하는 것이 맞다. 그렇기에 나의 삶을 통해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할 때,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실 줄 믿는다. 하지만, 말씀이 기준이 되지 못하면, 내가 순종하는 것이 내 뜻이 때가 더 많이 있으니,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뜻을 분별하여,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오늘을 살아내길 원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 세상에서는 비록 인정을 받지 못할 수도 있지만, 주님 다시 오시는 그 날, 주님께서 내게 무슨 말씀을 해 주실지 기대되는 아침이다. 


사랑의 주님. 오늘 하루 주님의 영광을 위한 저의 삶이 되게 하여 주소서.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하며, 주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들을 선포하게 하소서. 다시 오셔서 심판하실 주님을 만나는 그 날, 주님 앞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었다는 말을 듣게 하여 주소서. 오늘 수요 찬양 기도회가 있습니다. 주님의 기이한 일을 찬양하고 기도함으로 주님의 음성을 듣고 행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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