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3월13일_2026 #금요일
1. 아침 일찍 준이 보험 관련해서 서류를 제출 해야 할 것이 있어서 관련된 오피스를 찾아갔다. 예전에는 이렇게 로컬에 오피스가 있는지 몰라서 온라인으로 자료들을 업데이트 하고, 온라인으로 안될 때에는 우편으로 붙여야 했는데, 서류 관련해서 질문을 하기 위해 전화를 했다가 로컬 오피스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더 감사한 것은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 앞으로는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직접 와서 물어볼 수 있게 되어 아주 감사했다.
2. 오전에 교회 오피스에 갔더니 미국교회 담임목사님께서 레터를 한장 주셨다. 읽어보니 창립 4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였다. 미국교회 목사님께 안디옥 예배 마치는 시간에 오셔서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 주실 수 있는지 여쭈었고, 흔쾌히 그렇게 해 주시겠다고 하셨다. 함께 동역을 해 주시고, 서포트 해 주시고, 무엇보다 기도해 주시는 미국교회 목사님을 만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했고, 목사님께도 너무 감사했다.
3. 안디옥 교회는 주님의 은혜로 PVLC 교회를 만나게 해 주셨고, 지금까지 PVLC 교회의 여러가지 서포트가 없었다면 이렇게 성도들이 함께 모일 수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기타 여러가지 부분에 있어서 PVLC 동역자들이 있었기에 지난 4년을 은혜가운데 예수님만 섬길 수 있었다. 이 귀한 교회를 통해 안디옥 교회가 부흥하는 만큼, PVLC 교회도 함께 부흥하길 기도해 본다.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부흥하는 생각에 가슴이 떨리고, 그 날이 반드시 올 것을 믿고 미리 감사해본다.
4. TEE 수업을 시작하기전 감사한 일들을 먼저 나누는 시간이 있다. 각자의 삶속에서 어려운 시간들이 있었음에도, 그 시간들을 잘 통과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들었다. 그리고 그 어려운 시간에 처할 때 돕는 손길을 보내주신 주님의 은혜에고 감사하다는 간증을 들었다. 시작부터 감사의 고백을 통해 새힘을 얻고 수업을 할 수 있어서 이 또한 감사했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창립 4주년을 2틀 앞두고 뭐가 그리 바쁜지, 여기 저기 바쁘게 움직인 하루였다. 아직도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이 있다. 모든 것을 잘 준비하여서 예배 시간 정말 주님 한분만 드러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을 믿고, 미리 감사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