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언약은 반드시 성취됨을 잊지 말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26일2026 #주일 #시편105편1_22절
시편기자는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가 하는 일을 만민이 알게 하고, 찬양하며 그의 기이한 일을 말하라한다.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의 마음이 즐거울 것이기에 여호와를 자랑하고 능력을 구하라 한다. 여호와는 당신의 언약 곧 천 대에 걸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는 분이라 한다. 약속의 땅을 주셨지만, 그들이 나그네 되었을 때, 그들을 억압하는 사람들을 용납하지 않으셨고, 한 사람 요셉을 단련하여 언약의 말씀을 지키셨음을 말하고 있다.
시편 105:8 "그는 그의 언약 곧 천 대에 걸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언약을 지켰던 내가 너와의 언약도 지킬 것임을 믿으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시편기자는 이미 하나님께서는 언약의 하나님으로 그 모든 언약들을 지켜왔음을 선포하고 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어스틴을 향한 약속의 말씀들을 다시 기억하게 하신다.
신명기의 말씀으로 우리 가정에게 약속하셨던 말씀들이 있었고, 지금 주님께서는 말씀들을 얼마나 신실하게 이루어가시는지를 보게 하신다.
이 모든 것들을 기록하여 그 말씀들이 어떻게 성취되고 있는지를 잊지 말고, 또 허락하신 말씀 중에는 은혜를 잊고 눈을 돌리지 말아야 할 것들도 말씀을 해 주셨기에, 항상 기억하여 주님 한분만을 바라보고, 주신 말씀에만 순종하는 주의 종이 되길 기도하고 있다.
언약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그 언약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
내가 그 언약을 받은 종임을 믿고, 그 언약을 잊지 않고, 언약을 성취하시는 주님 안에서 항상 거하기로 결단한다.
거룩한 주일 아침. 언약의 말씀들이 오늘도 어떻게 이루어지고, 성취가 되어지는지를 보게 해 주실 것을 믿는다.
오늘도 허락하신 그 은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송축하는 하루를 살아내기로 결단한다.
사랑의 주님. 언약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 삶 속에서 반드시 이루시는 주님을 의지하고, 내 눈이 아닌 성령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눈으로 지금을 보게 하소서. 거룩한 주일. 오늘도 언약의 성취를 이루실 주님을 믿고, 미리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