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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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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허락하신 사명을 감당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6일2026 #월요일 #마태복음28장11_20절


경비병 중 몇이 일어난 모든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렸을 때 장로들과 의논한 후 군인들에게 돈을 주며 거짓말을 하게 한다. 군인들은 가르친 대로 하고, 그들의 거짓말이 온 유대인들에게 두루 퍼졌다. 열한 제자는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를 만났지만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이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지상 대명령을 말씀해 주신다. 


마태복음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세례를 베풀고 내가 알려준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주님이 명령하신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허락하신 명령이다. 

이 명령은 제자삼고, 세례를 베풀고, 가르치고, 그 말씀을 지키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사명을 가지고 지금 사역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히 목회자에게 허락하신 사명은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사명을 허락 해 주셨고,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어스틴 안디옥 교회에게 허락하신 말씀으로 받는다. 

안디옥 교회가 계속해서 세례를 베풀 수 있고, 또 성도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그 말씀을 지킬 수 있또록 해야 하는 것. 담임목사인 내가 가장 먼저 앞장서야 할 말씀, 그리고 안디옥 교회 모든 성도들이 함께 이뤄가야 할 사명인 것이다. 


이 땅의 교회에 허락하신 첫 사명이자 마지막 사명이라고 할 수 있는 이 말씀을 살아내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어스틴 안디옥 교회가 되길 기도한다. 

사실 이제 상반기 TEE 훈련이 마무리가 되었지만, 피택권사 훈련이 내일부터 시작되면서 TEE 4가 다시 시작이 된다. 이를 시작으로 제자 훈련도 신청이 들어오고 있으니 열심을 내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허락받은 지상대명령을 실천하기로 결단한다. 


사랑의 주님. 매일 매일 주님께서 말씀하신 지상명령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어스틴 안디옥 교회를 통하여서 교회의 본질이 회복하는데 앞장서게 하시고, 세례를 베풀고 말씀을 가르쳐 지키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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