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5월18_19일2024 #토_주일
1. 말씀을 전하는 자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은혜는 준비하는자가 먼저 말씀 앞에 깨지게 해 주시는 것이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를 통해 내 안에 바뀌어야 하는것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다. 내게 허락된 은혜가 안디옥 교회에 그대로 흐르게 해 주시길 기도한다.
2. 준이가 태권도를 가지 못해서 gym 에 가서 운동을 하고 싶다하여 대리고 갔다. 그런데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준이의 몸이 그렇게 단단하다고 생각지 않았는데, 몸이 많이 좋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젠 제법 남자디워진 것 같다. 몸이 아주 튼튼해진 모습을 보니 그동안 태권도를 열심히 했다는 것이 확인 되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뭐든지 시간이 지나면 열매가 나타난다. 그 열매를 보면 그 사람의 열심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나의 열매는 무엇인지 돌아보았다. 건강의 부분에서 노력 하지 않았음이 증명이 되었다 ㅠㅠ 그래서 요즘 다시 열심을 내어본다. 건강은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 준이를 통해 깨닫게 하신 것에 감사하고, 도전 받게 하심에 감사하다
3. 주일 아침 미국교회 찬양을 인도해야 하는데, 오늘 여성 싱어들이 수련회를 가서 사랑이가 도와 주었다. 개인적으로 사랑이가 함께 해 주면 힘이난다. 화음을 잘 밎춰 주기 때문이다. 매번이 은혜의 시간이지만, 오늘은 더 은혜의 시간이었다. 사랑이에게도 고마웠고, 사랑이에게 섬김의 마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했다.
4. 안디옥 교회성도님들 중에 한국을 방문한 가정이 있고, 귀국한 분들도 있어서 오늘은 예배에 많은 분이 못오실 줄 알았다. 그런데 대학교가 방학을 하면서 대학부 학생들이 예배에 참석하고, 새롭게 교회를 방문 해 주신 분들도 계셨다. 항상 나의 예상을 넘어 함께 하는 성도님들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하다. 예배를 마치고 오늘은 달라스로 올라왔다. 내일 장모어른과 장모님이 아침일찍 오셔서 하루 먼저 올라왔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함께 차를 타고 달라스로 이동하면서 여러가지 아야기를 했다. 장시간 운전을 해야 허지만, 여행을 하는 느낌이어서 좋았고, 집에 았을 때 보다 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다. 그리고 달라스에 도착해서 오스틴에서는 맛볼 수 없는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도 감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