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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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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23일2025 #수요일 #민수기14장26_38절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원망하는 말을 들으셨다면서, 하나님의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할 것이라고 하신다. 이스라엘의 유아들은 여호와가 인도하여 약속의 땅에 들일 것이고,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서는 모두 40년 광야 생활동안 그곳에서 엎드려질 것을 말씀하신다.이 후, 곧 여호와 앞에서 온 회중이 모세를 원망하게 한 사람 곧 약속의 땅을 악평한 사람은 재앙으로 죽었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생존하였다. 



민수기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행할 것이라는 말을 기억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말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말에 권세가 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기 때문이 아닐까?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한 말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특별히 하나님께서 직접 약속하신 그 땅을 악평하고, 온 회중이 모세를 원망하게 한 사람들은 여호와의 재앙을 받게 되었다. 


단지 한 사람을 원망하도록 만들어서 그랬을까? 물론 그렇게 해서도 안되겠지만, 이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는 특별한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 대해 신뢰하지 못하게 하는 말로 선동한것이다. 이것은 그를 택하시고 세우신 하나님까지도 불신하게 만드는 악한 사단의 종노릇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나를 돌아본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혹여라도 하나님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있는 말은 없는가? 


하나님께서 택한 사람들에 대하여 불평과 불만으로 이야기하거나, 그들을 이간질 시키려는 마음은 없었던가?


하나님은 내가 한 말대로 이루시겠다고 하시는데, 내 안에 불신의 마음을 통한 잘못된 말을 하는 일은 없는가? 



오늘 하루 살리는 말, 세우는 말, 하나님을 더욱 더 신뢰하는 말만 하길 원한다. 


다른 이들을 향한 불평의 말은 멈추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만을 선포하는 자리로 나아가길 원한다. 



사랑의 주님. 오늘 하루 제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들이 살리는 생명의 말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을 불신하고 불평하는 말로 스스로의 영혼을 죽이지 말게 하시고, 다른 이들까지도 죄악에 길로 이끄는자가 되지 말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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