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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2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1월7일_2025 #금요일

1. 오늘부터 부흥회가 시작하는 날이다.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오늘부터 부흥회에 사용될 PPT 를 점검하는 중에 은혜가 밀려오기 시작했다. 주님께서 허락하실 말씀이 기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특새를 통해 기도로 준비한 시간들이 은혜로 열매맺는 시간이 될 줄 믿고 미리 감사한 시간이었다. 


2. 강사 목사님이 도착하는 시간이 딜레이가 되었다고 연락을 받았다. 오랜시간이 딜레이된 것이 아니라 큰 생각이 없었는데, 강사목사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목사님 이 후의 비행기는 취소가 된 상황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비행기 탑승까지는 괜찮았는데, 비행기들이 이륙을 하기까지 많은 비행기들이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는 말씀을 들었다. 그 말씀을 들으니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비행기가 취소되었다면... 생각하기 싫은 일들이 벌어졌을 것 같다... 지연으로 끝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했다. 


3. 아내가 대상포진 약을 복용한 후 몸이 조금 호전되었다. 하지만, 온전하게 회복되기 위해서는 약을 일주일동안 내내 복용을 해야만 한다고 하니, 아직 한참이다.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조금은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다. 속히 온전히 회복되어지길 계속 기도한다. 


4. 저녁 부흥회 시간. 주님께서 정말 큰 은혜를 선물로 허락 해 주셔서 감사했다. 어스틴 안디옥 교회에 꼭 필요한 말씀이었을 뿐만 아니라, 부흥회가 끝나고 난 후에는 성도님들 개개인의 가정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었다는 고백을 하시는 분들이 계셨다. 수고해 주신 강사목사님과 은혜를 허락해 주신 성령 하나님께 감사했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예배를 시작하기전 준비하시는 팀들이 계셨다. 저녁 집회다보니 차량을 안내해 주시는 분들부터, 찬양을 준비하시고, 예배를 준비하시고, 아이들을 맞을 준비를 하시는 성도님들이 계심에 감사했다. 무엇보다 이렇게 함께 하나되어 교회가 세워지고, 지어져가게 하심이 너무 느껴져,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감사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가는 교회가 이미 시작되었음이 느껴져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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