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4명

내게 행하신 주님의 놀라운 일들을 기억할 표징은 무엇인가?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1월16일2025 #주일 #여호수아4장1_14


요단강을 건너가기를 마칠 때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마른 요단강 바닥에서 돌 열둘을 가져다가 그들이 유숙할 곳에 두게 하라고 하셨다. 여호수아는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불러 요단 가운데로 들어가 돌을 어깨에 메어 가지고 오게 하고, 그들이 머무는 곳에 세웠다. 

요단 가운데 있었던 제사장들은 모든 백성이 건넌 후에 궤와 함께 요단에서 나온다. 그 날에 하나님이 모든 백성들 앞에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셨다. 


여호수아 4:7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니라" 


"내가 너에게 행한 일을 기억할 표징은 무엇이냐?" 주님이 물으신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할 설교에 대해서 생각나게 하신다. 

오늘 설교 중에는 어스틴 안디옥 교회 행하신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있는데, 주님께서는 그 때를 기억하고 잊지 말라 하시는 듯 하다. 


사실 매일 매일 주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않기 위해서 오감사를 쓰고 있었기에, 오늘 설교시간에 필요한 예전 예배 영상을 찾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주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는 것, 어찌보면 묵상과 오감사 그리고 예배 영상 자체가 나에게는 표징이 되지 않을까? 


이것이 후대들에게도 주님이 표징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사랑의 주님. 제게 허락하신 수 많은 일들을 글로 남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설교 시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것을 잊지 말게 하소서. 

11회 조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