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4월14일_2026 #화요일
1. 오늘도 새벽에 잠에서 일찍 깼다. 그런데 오늘은 성경속에서 나오는 단어가 계속 잠을 자는 동안 꿈에서 나왔다. 왜 그 단어를 생각나게 하셨을까? 를 놓고 계속 해서 기도하고 있다. 분명하게 깨닫는것은 내가 정말 영적으로 더 깨어 기도해야한다는 것이다. 안디옥 교회를 향한 사단의 공격은 끊어지질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정말 기도밖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새벽부터 또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었고, 쉬지말고 기도해야 할 이유를 허락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한 마음이다. 2. 피택권사 훈련을 계속되고 있다. 피택권사님들의 훈련을 준비하면서 감사한 것은, 내가 여러가지로 많이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직분자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하는지부터 시작하여서, 나 또한 각 직분에 대한 개념부터 새롭게 재정의 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동시에 여전히 너무 많은 부분을 모르고 있음을 깨닫는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귀한 시간을 통해 내게 허락된 은혜가 더큼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하다. 3. 고등부때부터 봐왔던 자매가 대학생이 되고, 청년이 되어 결혼을 하고, 오늘은 출산을 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진심으로 축하를 해 주고, 축복을 해 주면서 이 마음을 작은 선물이라도 보내주어 축하해 주고 싶은데, 마음만 받겠단다. 사실 이 가정은 우리가 어스틴에 오면서 부터 계속적으로 여러가지로 든든한 동역의 길을 걸어왔기에 정말 많이 축하해 주고 싶었는데, 선물은 괜찮고, 자신이 있는 곳까지 와서 축하를 해 달란다 ㅠㅠ (그들은 동부에 살고 있다) 어스틴에서 한번 보자고 했었지만, 벌써 6년이 지났고, 이젠 정말 내가 동부로 가는 것이 더 빠를지도 모르는 상황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 귀한 가정을 위해 마음껏 축복했다. 귀한 믿음의 가정을 통해 기쁨의 소식을 받게 되어 감사했다.
4. 교회 청년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대학원에 합격을 했다는 소식이었다. 함께 일대일 제자양육을 하면서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는 중에 대학원에 대한 기도의 제목이 있었는데, 이렇게 합격의 소식을 들으니 주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주님 주신 비전을 가지고 세상으로 한걸음 더 당당하게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해 주어야겠다.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어 감사했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교회에 성도들이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개인적으로는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하지만, 그만큼 주님께서는 다양한 영혼들을 허락하시고, 그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시는 것 같다. 기도의 제목들을 한가지씩 알아가면서 동시에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끼면서도 성도들을 향한 마음이 더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이런 마음을 깨닫게 하시기 위해 주님께서 이런 상황들을 허락하시는 것이 아닐까? 낮아지고, 겸손함으로 주님께 무릎을 꿇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