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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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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들과 성도들도 하나되어 함께 주님을 찬양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0월11일2025 #토요일 #로마서16:1-16


사도바울은 뵈뵈를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에게 추천하고, 브리스가와 아굴라 그리고 에배네도와 마리아 안드로니고와 유니아, 암블리아 우르바노와 스다구, 아벨레 아리스도불로의 권속, 헤로디온과 나깃수의 가족 중 주안에 있는 자, 드루배나와 드루보사, 버시, 루포와 그의 어머니, 아순그리도, 블레곤, 허메, 바드로바, 허마와 그와 함께 한 형제들, 빌롤로고, 율리아, 네레오와 그의 자매 올름바와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 하며 로마 성도들이 서로 문안하길 바라고,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로마교회에 문안한다 전한다. 


로마서 16:16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교회가 서로 문안하도록 합력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바울은 로마교회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 뵈뵈를 추천하기도 하고, 많은 이들의 이름을 말하며 서로 문안하라고 권면을 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로마교회에게 문안하니, 그들도 서로 문안하라 한다. 


교회와 교회가 연합하는 것이 주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일이 아닐까? 

사실 오늘날 교회가 너무 나뉘어진 것도 사실이다. 교회들이 연합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의 모습이 모순되는 것 같이도 느껴질 때가 있다. 

그렇다고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연합을 이루거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왜곡된 모임 안에서라도 연합을 이루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철저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의 말씀을 기준으로 함께 연합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안디옥 교회는 미국교회가 주최하는 reformation festival 에 함께 연합하려고 한다. 순서 중에 바른 복음을 전하고, 그 복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기만을 기대하고 기도하면서 말이다. 


이렇게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수고하고 애를 쓸 때,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더욱 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복음으로 하나 될 수 있지 않을까? 


오늘 안디옥 교회 성도님들도 함께 참여를 할 것이다. 비록 영어로 진행되는 시간들이지만, 그럼에도 함께 동참하여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을 이루는 모습을 주님이 기뻐해 주시길 기도해본다. 


사랑의 주님.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되어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시간들을 통해 복음이 증거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양한 민족들이 함께 하나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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