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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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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로 시작되는 경이로운 하나님의 체험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월1일2026 #목요일 #요한일서1장1_10절


요한은 우리가 듣고 보고 만진 이 말씀이 나타나셨고, 그것을 증언하여 전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듣는이들로 전하는 이들과 사귐이 있게 하려 하고, 그 사귐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의 누림이기에 기쁨이 넘치기 때문이라고 한다. 빛 가운데 계신 하나님 처럼 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며 서로 사귐이 있고, 또 죄를 자백하면 우리 죄를 사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 하실 것이라고 말한다. 


요한일서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죄를 자백하고 빛 가운데 깨끗하게 살아가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어둠은 빛과 함께 할 수 없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빛이신 분이시다. 그렇기에 죄악된 어둠은 그분과 함께 할 수 없다. 

2026년 새 해 첫 날 아침. 주님께서는 나에게 빛 가운데 거하라고 하신다. 

내 안에 어둠의 죄악이 있다면, 빛 안에 거할 수 없으니, 철저히 새 해 첫날 시작으로 과거의 모든 죄를 회개하고, 빛 가운데 거하라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경이로움을 체험하는 해가 되길 원한다면, 첫번째로 내가 해야 하는 것은 회개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작년 한해 감사함으로 잘 마무리하게 해 주신 주님께서, 이 아침에 나의 영을 깨워 다시한번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뿌리로 남아있는 죄악이 있는지를 돌아보라 하시는 것 같다. 

철저한 회개를 통하여, 미쁘시고 의로우신 주님을 경험하고, 그 주님께서 모든 불의에서 나를 깨끗하게 해 주심을 체험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경이로움의 체험의 시작임을 깨닫게 해 주신다. 


오늘 이 시간 회개하며 2026년 첫 날 아침을 시작한다. 


사랑의 주님. 나도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의 죄까지도 철저하게 회개시키신 후, 내 안에 빛으로 거하시겠다 말씀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잘못된 말과 행동, 생각과 감정까지도 주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가오니, 어둠을 물리치고, 빛으로 오셔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새해에도 저와 교제하길 원하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셨사오니, 2026년도 회개의 아침을 맞이하고, 빛되신 주님 안에 거하여, 주님의 경이로움을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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