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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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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얻은 새로운 삶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14일2026 #주일 #고린도전서15:20-28


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 한 사람으로 사망이 들어왔지만, 부활도 한 사람 예수로 말미암는다. 부활의 열매는 예수 그리스도부터 다음으로는 그가 강림하실 때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이 받고, 그 후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두며,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다. 


고린도전서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부활한 내가 네 안에 있을 때, 너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예수님의 부활은 나에게 있어서 새로운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사망권세에 두려워하며, 눌려지내고, 세상에서의 삶 속에서 세상의 기준을 좇아 살아가면서,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지 못했던 내게, 세상의 그 어떤 기준도 부활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삶을 얻게 된다는 것. 


더 이상 아픔도 고통도 슬픔과 두려움도 없는 영원한 세상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그분과 함께 지낼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었듯이, 이제 나는 예수님이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이 받는 열매를 받게 될 것을 믿는다. 

하지만, 여전히 세상의 통치와 권세와 능력을 따르는 이들이 있다. 그렇기에 내가 해야 할 사명은 부활의 열매가 되시는 예수님을 계속해서 전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면서, 그것에 눌려지내면서도 끊임없이 좇아가는 삶을 사는 이들에게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천국에서의 자유함에 대한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 삶을 사는 이들은 이 땅에서도 자유함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오늘 거룩한 주일이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말씀을 선포함으로, 또 예수를 믿는 나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여 참된 자유함을 전달하는 하루가 되길 결단해본다. 


사랑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제게 새로운 삶을 허락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얻은 새로운 생명과 예수 그리스도가 허락하신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이 땅에 묶이지 않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삶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통해 복음을 살아내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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