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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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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이 끊어지지 않는 주의 성전이 되게 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8월16일2026 #주일 #에스겔40장17_49절


측향하는 사람이 에스겔을 데리고 바깥뜰로 가서 북문과 남문을 측량한다. 그리고 남문을 통해 안뜰로 들어가서 남문과 동문과 북문을 측량한다. 북문에는 번제물을 씻는 방과 희생제물을 잡는 상이 있고, 안뜰에는 성전을 지키는 제사장들과 제단을 지키는 제사장들의 방이 있다. 


에스겔 40:44 "안문 밖에 있는 안뜰에는 노래하는 자의 방 둘이 있는데 북문 곁에 있는 방은 남쪽으로 향하였고 남문 곁에 있는 방은 북쪽으로 향하였더라" 


"나를 예배하는 곳에는 나를 위한 찬양을 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주님이 말씀해 주신다. 


하나님께서 성전에 대한 환상을 계속해서 보여주신다. 

오늘은 바깥 뜰과 안 뜻에 대해서 보여주시면서, 특히 성전을 지키는 제사장들과 제단을 지키는 제사장들을 쓰는 방이 있음을 알려주셨다. 그런데 그 이전에 "노래하는 자의 방 둘"을 말씀해 주신다. 

사실 이 방이 어떤 용도로 쓰여졌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말씀을 묵상하는 중에 깨닫게 하시는 것은 성전과 제단을 지키는 제사장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기 전에 노래하는 자의 방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는 것이다. 

왜 그러셨을까? 

그들의 입에서 찬양이 떠나지 말게 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성전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찬양이 끊어지면 안된다. 성전과 제단을 지키는 이들이라고 할지라도 그 중심에 왜 그것을 지켜야 하는가? 그것은 주님의 이름을 높이기 위한 곳이기 때문임을 기억해야 한다 말씀하시는 것이 아닐까? 


어스틴 안디옥 교회가 지난 이틀동안 계속해서 수련회 중에 가장 중심이 되었던 것은 주님의 이름을 높여 드리는 시간이었다. 


어스틴 안디옥 교회에도 이렇게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영적인 방이 있어, 들어오고 나가는 모든 이들이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것을 가장 우선시 여기게 되길 기도해본다. 


나 또한 나의 평생에 여호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노래하는 주의 종이 되길 결단한다. 


사랑의 주님. 어스틴 안디옥 교회에 주님을 노래하는 영적인 방이 있어, 주님을 찬양하길 멈추지 말게 하시고, 이것이 제단과 성전을 지키는 일임을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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