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된 말씀을 경험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2월29일2025 #월요일 #여호수아24장1_13절
여호수아는 모든 백성을 세겜에 모으고, 이스라엘이 지나 온 여정을 상기시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어떻개 행하셨고, 이 후 자손들을 약속의 땅으로 이끄셨다. 그리고 약속하신대로 이스라엘에게 땅과 성읍과 열매를 거저 주셨다.
여호수아 24:13 "내가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에 거주하며 너희는 또 너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먹는다 하셨느니라"
"너는 지금 무엇을 경험하고 있니?" 주님이 물으신다.
여호수아는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하였고, 그의 마지막날이 다가옴을 느끼고 후대들에게 약속의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상기시키고 있다. 그의 마지막 말씀은 우리 가정이 어스틴으로 올 때 허락하신 신명기의 약속의 말씀과 같은 내용이다.
어제 안디옥 교회에서는 2026년도를 준비하기 위해 새로운 목장을 편성했고 작년보다 더 많은 성도들로인해 목장도 늘어났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부인할 수 없다.
어스틴으로 오기전 약속의 말씀들을 주셨고, 이제 그 말씀들을 이루어가심을 보게 하시고, 나 혼자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그리고 성도들이 그 증인이 되게 하시니 감사하다.
분명히 아는것은 사람의 능력이 아닌 약속하신 주님의 말씀을 주님이 이루고 계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누구에게나 분명히 증거할 수 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주님은 2026년도에 또한번 놀라운 약속의 말씀을 주셨기에, 분명 우리 성도들의 가정에, 교회에 놀라운 일들을 경험케 하실줄로 믿는다.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증거하는 놀라운 일들을 이루실 것을 믿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렇기에 부정적인 생각과 의심을 버리고 오늘도 기대함으로 하루를 살아내기로 결단한다.
사랑의 주님. 모든 것을 이루시고 그 과정을 경험하게 해 주시고, 증인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허락하신 말씀들을 잊지 않고 끝까지 기억하고 순종하며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