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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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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 후에 ... 내가 해야 할 일은 순종이다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11월10일2025 #월요일 #여호수아1장10_18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세우신 후, 여호수아는 요단을 건널 준비를 한다.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 므낫세 반 지파에게는 요단을 건너기 전 땅에 머물러도 되지만, 모든 용사들은 무장하고 다른 형제들보다 앞서 건너가서 그들을 돕기를 그 땅을 차지하기까지 하라고 한다. 이들은 그렇게 하기로 약속하고 모세에게 순종하였던 것 같이 여호수아에게 순종하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함께 하시길 원한다고 한다. 


여호수아 1:10 "이에 여호수아가 그 백성의 관리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가 너에게 허락한 사명은 즉시로 감당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앞절의 말씀에서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세우시며,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할테니 강하고 담대하고 두려워하지말고 놀라지 말라고 말씀 해 주셨다.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으로 여호수아는 자신이 두렵고 떨림을 의식하기 보다는 담대함의 순종을 택한다. 


그렇기에 오늘 말씀 첫 단어 "이에" 가 나에게 필요함을 깨닫는다. 


"이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들었고, 믿었기에,"라는 말이다. 


내가 매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때 주님께서 해 주시는 말씀이 있다. 그러니 나 또한 그 하루를 "이에" 로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 내게 임하셨기에... 나는 온전히 순종함으로 사명을 감당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널 준비를 시켰다. 주님이 약속하신 그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건너야 할 땅. 

그리고 그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이제 믿음으로 행함이 있어야 할 땅이었다. 


하지만, 그들 중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을 건너고 싶지 않았다. 그들이 원하는 땅이 요단 이편에 있었기 때문이다. 


여호수아는 그들의 의견을 존중해주었다. 하지만,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은 그 땅이 아니었기에, 민족적인 약속으로 허락하신 가나안 땅 정복은 모든 민족이 함께 해야 할 사명이었음을 분명하게 한다. 그리고 그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모든 이들이 함께 하나님의 사명에 동참하게 한다. 


주님께 순종하는 리더십을 여호수아가 가지니, 다른이들도 순종의 모습으로 나아간다. 


그러니, 오늘 내가 가장 먼저해야 할 일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 하는 것이다. 

이 "순종"을 통해서 주님께서는 허락하신 사명을 공동체와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실 줄로 믿는다. 


주신 "사명"이 두렵고 떨리는 것일지라도, 약속하신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며 나아가기로 결단한다. 


사랑의 주님. 어스틴 안디옥 교회에 새로운 사명을 계속 부어주심을 믿습니다. 이제 믿음으로 요단강을 건너 주님 약속하신 말씀의 성취를 이루길 원합니다. 이에 먼저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시고, 이 순종의 걸음에 모든 안디옥 성도님들이 함께 동참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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