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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10명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0월9일2024 #수요일

1. 수요 찬양 기도회가 있는 날. 오늘도 주님 앞에 나와 함께 찬양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성도님들과 함께 가졌다. 시간이 지날 수록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간절함으로 오시는 분들이 계심에 감사하다. 힘들고 어려울 때 그 상황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을 가지고 주님 앞으로 나오는 분들의 마음을 주님이 아실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나의 기도도 더욱 간절해 지는 것 같다. 이 기도회를 통해서 성령의 역사하심을 체험하는 놀라운 간증들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 올려지게 하실 것을 믿는다.



2. 찬양 기도회가 끝난 후, 얼마전 교회에 새롭게 오신 성도님과 함께 식사하며 심방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 오신 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때 감사한 것은 예수님을 어떻게 만나셨는지를 들을 수 있는 것이고, 그 일들을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한 영혼을 기다리시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도 기다리시는 주님을 간접적으로 만나는 시간을 허락 해 주셔서 감사했다.



3. 저녁에는 또 다른 성도님 한 가정을 심방하였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난 말씀 부흥회와 큐티 세미나를 통해서 은혜를 받으셨고, 고민이 있었던 부분들이 많이 해결 되었다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가정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듣게 하셨다. 성령의 역사는 우리의 삶에 언제 어떻게 터치될지 알 수 없다. 그렇기에 담임목사는 부흥회 한번을 준비하더라도 강사를 누구를 모셔야 하는지, 철저하게 기도하면서 주님께 물어야 하는 것임을 알려주신다. 이제 내년 3주년을 준비하고 있다. 주님께서 마음에 주시는 목사님과 연락을 할 때, 주님이 행하실 일들을 또 기대해 보게 하시니 감사하다.



4. 헌금봉투를 주문했다. 사실 그동안은 헌금봉투 구입을 하면서 교회 로고를 넣지 못하였는데, 이번에는 한국에 나가신 성도님이 계셔서, 헌금봉투를 가져오실 수 있도록 부탁을 드렸다. 덕분에 교회 로고를 넣을 수 있도록 미리 회사측과 연락을 해서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내일이면 시안이 도착할 것 같다. 기존에 사용하던 헌금봉투이지만, 교회 로고가 들어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한국에 나가신 성도님들이 들어오실 때 가져오셔야 할 것도 많이 있는데 교회 물건을 부탁드리는 것이 죄송스러웠지만, 흔쾌히 가져와 주신다고 하니 정말 감사하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아마존에서 프라임 데이라고 해서, 평상시보다 물품들을 좀 더 싸게 판다. 교회에 필요한 물품이 있어서 알아보니, 할인품목에 들어가서, 구입을 했다. 큰 돈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티끌모아 태산이다. 교회에서 사용할 물품이기에 더욱 더 신중하게 구입을 해야 하는데,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가 생겨서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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