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6월27일2025 #금요일 #시편81편1_16절
시편 기자는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기쁘게 노래하며, 즐거이 소리치라고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네 입을 크게 열면, 하나님이 채울 것이라 말씀 하셨던 것을 말하며, 이스라엘이 듣지 않고, 하나님을 원하지 않았던 죄악을 드러내며, 다시 돌아와야 할 이유를 말하고 있다. 복종하는 체 하는 자들은 그들의 삶이 여전할 것이고, 청종하는 자에게는 대적을 물리치시고 풍요를 누리게 하실 것이라 한다.
시편 81:15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는 그에게 복종하는 체할지라도 그들의 시대는 영원히 계속되리라"
"복종하는 체 하지말고, 진실된 마음으로 네 입을 크게 열고 내가 채우는 놀라움을 경험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주님은 진실된 우리들을 원하시는 분이시다.
아무리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체 할지라도, 우리 마음에 하나님을 멀리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내게 주의 은혜가 채워지지 못함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신다.
내 마음을 돌아본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을 하되, 어떤 마음으로 복종을 하고 있는가?
진실된 마음으로 하나님을 부르는 자들의 특징은 하나님을 향하여 기쁘게 노래하며, 즐거이 소리친다고 말하고 있다. 내 안에 주님을 부르는 나의 마음이 기쁜가? 아니면, 내가 필요할 때만 주님을 찾으며, 필요함이 채워지지 않을 때 불평을 하고 있는가?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정말 내게는 기쁨인가? 아니면 부담으로 다가오는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을 노래하고 있지만, 그 마음에 중심을 더욱 더 돌아보라는 오늘의 말씀을 통해 내 마음을 보게 하신다.
오늘 코스타로 떠난 아이들을 픽업하기 위해 휴스턴으로 간다. 이 아이들의 영적인 충만함을 기도했고, 이제 다시 만나러 가는 길에 나는 어떤 마음으로 가고 있는지를 생각해 본다.
하나님이 행하여 주신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그리고 앞으로도 이 아이들을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함으로 기쁘게 출발하려고 한다.
이제 시작이다. 믿음으로 더 입을 크게 벌리고 주님이 채우실 것을 기대하자.
사랑의 주님. 제가 하나님을 기쁘게 찬양하며, 입을 크게 열고 주님을 찾게 하소서. 제 마음의 중심을 아시는 주님. 진실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며, 복종하는 체하지 말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