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의 흥왕을 부러워하지 말고, 주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에 감사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4월9일2026 #목요일 #시편92편1_15절
시편 기자는 여호와께 감사와 찬양을 하는 것, 주이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알리는 것이 좋다고 한다. 주님이 행하신 일이 매우 크고, 악인들을 흥황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할 것이라고 한다.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고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할 것이고 늙어도 결실하며 청청할 것이라고 선포한다.
시편 92:7 "악인들은 풀 같이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악인들이 흥왕하는 것 같을지라도 그들을 쫓지 말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멸망의 길을 따라가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눈으로 보기에 좋은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해야 한다는 말이 결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해당 되는 말일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남들을 속이고, 남들에게 해를 입혀도 내가 잘 살 수만 있다면... 이라는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그들의 마지막은 멸망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죄악을 행하면 안된다.
하지만, 내 안에 죄의 본성은 나를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없게 만들 때가 많이 있다. 그렇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 안에 거하는 것. 내가 하는 일들을 정당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과 말과 행동을 말씀 앞에 비춰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께서 행하신 일로 감사와 찬송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오늘 주님께서 내게 무엇을 행하셨는지, 나를 향한 주님이 뜻이 내 삶에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돌아본다면, 주님께서 분별하는 영을 허락하시고, 그 안에서 참된 회개와 감사가 일어나게 해 주실 줄 믿는다.
이것이 주님 앞에 매일마다 드리는 예배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분과의 예배 속에서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하는 삶. 악인들의 흥왕하는 것을 부러워하지 않을 수 있는 삶의 기본이 됨을 믿기에, 오늘도 나는 주님을 높여드리는 하루를 살아내기로 결단한다.
사랑의 주님. 제 안에 주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을 항상 찬송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매일 아침마다 묵상할 때 성령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허락 하시고, 저녁마다 오감사를 쓰면서는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과 내 안에 허락하신 당신의 계획하심을 깨달아 주님을 찬양하며 하루를 마무리 하게 하소서. 오늘도 그 삶을 살아가게 성령하나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