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12월8일_2025 #월요일
1.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성도님들 몇분에게 연락을 드렸다. 어제 교회에 감기 혹은 몸이 안좋아서 예배를 드리지 못한 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다. 성도님들이 안 아프면 좋겠다. 그리고 혹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속히 회복이 되길 기도해본다. 걱정하는 것이 결코 좋은 일이 아니지만, 함께 기도해 드릴 수 있는 성도님들이 있음에 감사하다. 주님께서 온전히 회복 시켜 주실 줄 믿는다.
2. 시작을 하면 끝을 내는 것이 좋다. 이전에 시작한 것을 오늘 끝을 낼 수 있어서 감사했다.
3. 유아/유치부 부서에서 사진이 올라온다. 아이들이 성탄축하예배를 위해 열심으로 연습을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그리고 어제 교회에 처음으로 출석한 크리스를 위해 기도해 주는 사진과 새가족 수료 사진을 성도님 중 한분이 찍어서 보내주셨다. 미리 부탁을 드리지 않아도 센스있는 성도님들이 계셔서 감사하다. 이런 사진들이 안디옥 교회의 역사가 될 줄로 생각이 된다.
4. 연말이 되면 교회에서 행정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사역하시는 분들이 다 함께 시간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다. 오늘도 교회에서 사역을 하시는 분들이 함께 해야 할 일이 있어 시간 조율이 필요했는데, 감사하게도 서로 시간을 맞춰주셨다. 꼭 해야 하는 일이었는데 시간이 맞춰져서 다행이다.
5.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오늘 2026년도 사역 위원회 조직도를 한번 생각을 해 보았다. 필요한 사역이 많이 있는 만큼 헌신할 성도님들도 많이 있어야 한다. 누군가는 해야 할 사역들이지만, 누가 헌신을 해서 교회를 함께 세워나갈지 나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조직도를 만들면서 행복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성도님들을 통해 어스틴 안디옥 교회를 함께 세워나가 주실 것이 기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실 주님께 미리 감사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