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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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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삼마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8월31일2026 #월요일 #에스겔48장23_35절


오늘은 남쪽의 거주할 지파 베냐민, 시므온, 잇사갈, 브룰론, 갓의 기업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성읍 출입구의 크기와 성읍 문들의 이름을 알려주시고 동서남북 사방에 문이 세 개씩 있는데, 그 문들은 이스라엘의 지파 이름을 따서 정해주셨다. 그 성읍의 이름은 '여호와 삼마'라고 하신다. 


에스겔 48:35 "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여호와 삼마"를 기억하라.


오늘 주님께서는 새 성전에 대해 말씀을 마치시고, 하나님께서 거기 계신다는 선언으로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 삼마'라고 부르신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이 생각이 난다. "임마누엘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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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8월29_30일_2026 #토_주일

1. 토요일 아침 교회에서 주일을 준비하는데, 미국교회 staff 중 한분이 오셔서 내일 게스트 스피커가 오는데 방을 좀 써도 되겠는지를 여쭤봐 주셨다. 사실 나는 미국교회에서 부목사님 방 한쪽에 책상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을 허락 해 주셔서 사무실로 사용을 하고 있었던 것인데, 현재 부목사님 책상이 비어 있어서 내가 전체를 사용하는 것 처럼 된 것이다. 하지만, 그 방은 내 오피스가 아니었다. 그걸 모르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나를 존중해 주시는 의미로 내게 질문을 해 주셨다. 그들의 친절과 동역자로서의 예우를 갖추어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했다. 이런 귀한 교회를 만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2. 성도님들께 네팔을 위해서 기도해 달라는 요청을 드렸고, 사랑의 헌금을 보내는 것을 권면했다. 광고를 하면서부터 헌금을 보내신 분들과 주일예배 후 헌금액이 모이는 것을 보면서 어스틴 안디옥 교회 성도님들이 참 따뜻한 마음을 가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 교회 담임목사인 것이 감사했다. 귀한 헌금을 월요일에 PGM에 절달이 되어, 네팔의 한 영혼이라도 주님 앞으로 돌아오는데 쓰여지고,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되어지길 기도해본다.


3.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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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준 기업, 공동체에게 허락하신 기업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8월30일2026 #주일 #에스겔48장15_22절


하나님은 거룩한 땅의 나머지 부분을 백성에게 주라고 하신다.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 그 성읍에서 일하는 자는 그 땅을 경작해 그 소산을 양식으로 삼게 될 것이다. 거룩하게 구별할 땅, 그리고 기지 좌우편의 군주의 땅 이 땅은 유다와 베냐민 땅 사이에 위치하게 된다. 


에스겔 48:15 "이 이만 오천 척 다음으로 너비 오천 척은 속된 땅으로 구분하여 성읍을 세우며 거주하는 곳과 전원을 삼되 성읍이 그 중앙에 있게 할지니"


"너에게 준 기업과 공동체에 준 기업이 있음을 기억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각 지파별로 기업을 주셔서, 각 가정이 먹고 살 수 있도록 해 주신다. 

그런데 각 지파별로 받은 기업 외에, 거룩한 땅을 구분하셔서 레위인과 사독의 자손들을 위해서 성전을 중심으로 한 땅도 구별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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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허락된 직분을 끝까지 지켜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8월29일2026 #토요일 #에스겔48장1_14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을 분배 해 주신다. 성소를 기준으로 북쪽은 위로부터 단, 아셀, 납달리, 므낫세, 에브라임, 르우벤, 유다의 몫이다. 유다 경계선 다음은 하나님께 예물로 드릴 땅이고, 그 땅에는 거룩히 구별된 사독 자손 제사장의 땅과 레위 사람의 땅이 있다. 그 땅은 하나님께 거룩히 구별되었기에 팔거나 바꾸지 못한다. 


에스겔 48:11 "이 땅을 사독의 자손 중에서 거룩하게 구별한 제사장에게 돌릴지어다 그들은 직분을 지키고 이스라엘 족속이 그릇될 때에 레위 사람이 그릇된 것처럼 그릇되지 아니하였느니라"


"직분을 지켜 끝까지 충성된 자들에게 허락된 은혜를 보아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사독의 자손들은 하나님께 예물로 바칠 거룩한 땅을 제사장의 몫으로 주시겠다고 말씀하신다. 

사독의 자손들은 자신의 직분을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지켜낸 자들이다. 하나님 앞에 신실하였고,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들을 배신하지 않았던 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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