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묵상과 오감사

공개·회원 20명

이미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가자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7월6일2026 #월요일 #시편110:1-7


시편 기자는 여호와께서 권능의 규를 보내시고, 권능의 규를 받은 주님은 여호와의 오른편에 앉으셔서 원수를 다스리신다고 선포한다. 주님의 권능의 날에 거룩한 옷을 입은 주의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고, 청년들이 주께 나온다 말씀하신다.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 되신 주(예수님)님은 그의 노하시는 날에 왕들을 쳐서 깨뜨리시고, 심판하실 것이다. 


시편 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내가 다스리는 그 날에, 나의 백성들은 세상에서 구별되고 즐겁게, 그리고 계속해서 새벽의 이슬같이 일어나 나에게 나올 것이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스리시는 날은 언제일까?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임 당하셨지만, 삼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사망 권세를 이기셨다. 이미 예수님의 통치는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은 더이상 죄와 사망의 권세에 묶이지 않고, 세상에서 구별되어 자신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으로 즐겁게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32회 조회

#염려가사라지는감사의능력 #이민우목사 #오감사 #7월4_5일_2026 #토_주일

1. 토요일 새벽. 미국교회가 독립기념 250 주년을 맞이하여 라운드락 퍼레이드에 참가를 하기 위해 준비를 하는 시간에, 나 또한 함께 동참하기 위하여서 교회로 향하였다. 퍼레이드 준비를 마치고, 나는 가족들과 함께 라운드락 다운타운으로 가서 미국교회의 퍼레이드 차량에서 함께 준비하며 출발을 기다렸고, 시간이 되어 퍼레이드를 하는 중에는 함께 거리로 나와 축하하는 이들에게 물과 캔디를 나눠주면서 "God bless you!" 를 외치며 하나님이 미국을 축복하신 것을 짧은 구호로 함께 나누었다. 한마음이 되어 퍼레이드에 참여하여 주님의 은혜를 나누니 미국교회 성도님들이 고맙다고 인사를 하신다. 사실 인사를 받으려고 한 것도 아니고, 인사 받을 일도 아니었는데, 그럼에도 함께 해 주어 고맙다고 표현하니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마지막에 이렇게 전했다. "We are one in Chirst" 주님 안에 하나가 되게하심에 감사하다. 


2. 늦은 저녁에는 250주년 독립기념을 축하하는 폭죽찬치가 미국 전역에서 펼쳐졌는데, 우리 집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서 지역 폭죽 잔치를 열어, 집 앞에 나와서 화려하고 아름다운 폭죽이 터지는 광경을 볼 수 있었다. 폭죽이 터지는 것을 보기 위해 나왔을 때, 집 앞…


29회 조회

저주가 아닌 감사와 찬송만 고백되는 입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7월5일2026 #주일 #시편109:17-31


시편 기자는 대적자들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저주가 자신들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복이 그를 멀리 떠나게 해 달고 탄원하며 그것이 여호와께 받는 보응이 되게 해 달라고 한다. 그리고 가난하고 중심이 상하고 몸이 상하여 조롱거리가 된  자신을 도우시며 구원해 달라고 기도한다. 시편기자는 입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할 것이라면서 자신을 구원하실 주님을 찬양한다. 


시편 109:17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복이 그를 멀리 떠났으며"


"네 입으로 저주가 아닌 감사와 찬송만 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시편기자는 대적들로 인하여 지칠대로 지쳤고, 마음이 상하고 몸도 상하고, 굶주리고 궁핍하여 조롱거리가 된 상황속에서 하나님께 탄원을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시편기자는 대적자들이 어떻게 될 것을 알고 있고, 하나님이 자신을 구원하실 것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감사와 찬송을 할 것이라 고백한다. 


19회 조회

나를 대적하는 이들을 향한 나의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까?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7월4일2026 #토요일 #시편109:1-16


시편 기자는 까닭없이 자신을 공격하는 이들을 위해 잠잠하지 말아달라며 하나님께 간구한다. 자신은 대적자들을 위하여서 기도할 뿐이라고 하며 악인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시고,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해 달라고 하고, 그들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여 그들에게 온갖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저주하며 기도하고 있다. 


시편 109:4 "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너를 대적하는 이들을 위한 너의 마음은 무엇이니?" 주님이 내게 물으신다. 


오늘 시편 기자의 기도를 보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어떻게 이런 기도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하지만, 사실 마음이 속상한 것을 넘어 자신이 사랑했던 이들이 자신을 배신하고, 대적하는 모습속에서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자가 누가 있을까? 


나 또한 몇번의 경험이 있었음을 기억해본다. 그 때는 참 어렸다. 나도 대적하는 기도를 해 본 경험도 있기 때문이다. 


26회 조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