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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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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할수 있을 때 여호와를 찬양하라

#묵상으로여는아침 #이목사큐티 #7월12일2026 #주일 #시편115:9-18


시편기자는 이스라엘의 도움이시요 방패신 여호와를 의지하라 계속 선포한다. 그분은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상관없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시다. 죽어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니 이스라엘은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라 선포한다. 


시편 115:17 "죽은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아무도 찬양하지 못하리로다"


"찬양할 수 있을 때 나를 찬양하라" 주님이 말씀하신다. 


오늘 말씀은 너무 간단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로 말씀하신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이들 중 여호와를 찬양할 시간이 많이 없다는 것이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영접하여 그분이 내 삶의 주인되심을 고백하는 자들은 영원까지 여호와를 찬송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고 삶이 끝나버리는 자는 여호와를 찬양할 기회가 없다.


그렇기에 기회가 있을 때, 예수를 영접하여야 한다. 이 말은 먼저 예수를 영접한 나는 내 삶 순간 순간 여호와를 찬양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고, 더불어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오늘 거룩한 주일이다. 준비한 말씀을 선포할 때, 여호와를 찬양하며, 그분이 우리의 삶의 찬양의 이유가 되심을 선포하고, 믿음이 없는 자들에게 믿음을 허락 해 달라고 계속 기도하기로 결단한다. 

언제까지 우리에게 기회가 있는 것은 아니니,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이웃을 돌아보는 오늘을 살아내기로 한다. 


사랑의 주님. 제게 영원토록 주님을 찬송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주님을 찬양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혹여라도 어스틴 안디옥 교회에 오시는 영혼들 중에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면, 말씀으로 찬양과 기도로 그들에게 성령하나님의 믿음을 허락 해 달라고 계속 선포하며 다가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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